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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승기, 차가원 남편 건설사와 갈등 "건물 검수 못해, 추가공사비 요구도" (86.12)
▲ 이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신축한 건물을 두고 차가원 회장의 남편이 대표로 있는 시공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은 스포티비뉴스에 "잔금을 줘야할 게 있다면 당연히 줘야 한다. 하지만 약정된 공사기간 만료일이 지난해 12월 31일이었고, 그 이후로부터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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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차가원과 또 꼬였다…'대지만 94억' 본인 건물 "출입불가"[종합] (74.71)
▲ 이승기, 차가원. ⓒ곽혜미기자, 제공| 원헌드레드 레이블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서울 중구 장충동에 건물을 지었으나, 이를 두고 시공사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더팩트는 이승기가 최근 서울 중구 장충동에 5층짜리 건물을 올렸으나 시공사의 유치권 행사로 인해 출입을 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2024년 매입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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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대금·회삿돈 횡령"…이승기, '구속' 차가원 고소했다[공식입장] (68.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10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은 스포티비뉴스에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고소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서울 중구 장충동에 신축한 자신의 건물 시공을 맡은 피아크 건설 측이 공사 대금을 횡령한 것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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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LG, 오프시즌 원칙 지킨다… 김현수-박해민 FA 사방이 적이다, 둘 중 하나 포기하나 (14.53)
▲ LG의 베테랑 선수들인 김현수(왼쪽)와 박해민은 모두 경쟁이 붙은 상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에 이어 2025년에 징검다리 통합 우승의 대업을 달성한 LG는 오프시즌 초반이 머리 아프게 흘러가고 있다. 팀의 베테랑들이자 리더들이자, 아직 핵심 선수들인 김현수(37)와 박해민(35)의 프리에이전트(FA) 협상 때문이다. 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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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정호’ 기대주의 충격 방출… 오히려 전화위복 기회다, 운명의 3일 맞이한다 (12.23)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되며 경력이 중대한 기로를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지역 유력지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소식통을 인용, 배지환(26)이 웨이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아직 구단 공식 선수 이동 명단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배지환이 웨이버 공시돼 현재 절차를 수행 중인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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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조우진 "'하얼빈' 끝나고 피폐해져, 의학의 힘까지 빌렸다"[인터뷰②] (9.18)
▲ 조우진. 제공ㅣ하이브미디어코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우진이 '하얼빈' 이후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개봉을 앞둔 배우 조우진이 26일 오전 10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조우진은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와 함께 '보스'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 "어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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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날벼락, 희미한 희망마저 꺼지나… 네일까지 팔꿈치 염증으로 사실상 시즌아웃, 이범호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6.93)
▲ 팔꿈치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산술적인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마저 4% 미만으로 떨어진 KIA가 시즌 막판 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리고 있다. 팀 마지막 기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퍼즐인 제임스 네일(32)마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제는 정말 문자 그대로의 기적이 필요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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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역대급 불운남, 시즌 마무리는 1군서 할까… 퓨처스 예열 중, KIA 최종 선택은? (6.27)
▲ 퓨처스리그 2경기에 나가며 예열 과정을 거치고 있는 황동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행운과 불운이 교차하는 게 인생이고 또 야구지만, 어처구니없는 불운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올해 KIA 선수단에서 가장 불운했던 선수는 우완 황동하(23)였다. 뜬금없는 교통사고에 사실상 시즌 전체가 날아간 탓이다. 보기 드문 일이었다. 올해 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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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마다 사라지는 위즈덤… KIA 플랜B 준비? 내년 이별도 생각하나 (5.17)
▲ 팀이 절실히 필요로 할 때 오히려 허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패트릭 위즈덤(34·KIA)은 4일까지 올 시즌 103경기에서 31개의 홈런을 쳤다. 보통 30홈런 타자는 다음 시즌 유력한 재계약 대상자가 되곤 한다. 하지만 위즈덤은 그렇지 못하다. 시즌 끝까지 재계약 논란이 갈 선수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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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4.52)
▲ 올 시즌 비관적이었던 팀 프리뷰를 3위 확정이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꾼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1일, 경기 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성난 SSG 팬들의 ‘팬심’이 한데 모여 폭발했다. 급기야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선수단 버스를 막아섰다. 팬들은 ‘이숭용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장에 대한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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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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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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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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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