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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유니폼보다 슈트가 익숙한 강정호의 사과 기자회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온통 부정적인 여론뿐이다. 내 편 한 명 없는 야구장으로 돌아오기 위해 강정호가 슈트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5일 귀국한 강정호는 자가격리 기간을 마친 24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4년 만에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다.최근 몇 년간 유니폼을 입은 강정호보다 슈트를 입은 강정호가 더 익숙하다. 지난 2015년 1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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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출산 앞둔 박수진 향한 엇갈린 반응 (0.00)
▲ 배용준(왼쪽), 박수진.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배용준(46), 박수진(33) 부부가 출산을 앞뒀지만 이를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박수진은 지난해 8월 둘째 아이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결혼 2주년을 맞아 전한 임신 소식에 대중의 축복과 축하가 이어졌다. 2016년 10월 첫아들을 품에 안은 지 10개월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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