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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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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문성민, 새신랑의 스파이크 서브 (0.00)
[SPOTV NEWS=서울, 한희재 기자] 농구 올스타전에 덩크슛 콘테스트가 있다면 배구 올스타전에는 스파이크서브 콘테스트가 있다. 2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배구' 올스타전 스파이크서브 콘테스트에는 한국 최고의 레프트 문성민과 배구계의 아이돌 전광인이 결승에서 맞붙었다.예선에서는 전광인이 118km/h를 기록하며 가볍게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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