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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에는 트럼프가 없었다' FIFA, 퇴장당한 英 수비수 자렐 콴사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179.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는 이례적인 징계 유예를 적용했던 FIFA가 이번에는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며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슷한 시기에 상반된 결정을 내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FIFA는 9일(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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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억 日 거포 드디어 복귀 시동 건다…조만간 재활경기 출전→AL 홈런왕 경쟁 다시 뛰어든다 (162.53)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달이 넘는 공백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이저리그 홈런 전체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가(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다시 홈런왕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까. 드디어 재활 경기와 가까워졌다.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장타력을 갖춘 1루수 무라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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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단장, 손흥민 플랜 직접 공개…월드컵 끝나기 무섭게 SON 찾는다 "LA갤럭시와 더비 경기 출전 목표" (155.15)
▲ 북중미 월드컵에서 풀타임 없이 조별리그 3경기를 뛴 손흥민은 국내로 돌아와 탈락의 아픔을 이겨내고 있다. 오래 쉴 수도 없다. 2주 뒤 재개하는 MLS 일정에 맞춰 LAFC 복귀가 예상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곧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로 돌아간다. LAFC는 4일(이하 한국시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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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100경기 출전 확정 → 엔리케 감독 "리옹전에서 이정표 도달할 것" 예고 (46.80)
▲ 파리 생제르맹에서 이강인의 입지는 더 이상 로테이션 자원 수준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통산 100경기 출전 고지를 앞둔 지금 이강인은 사실상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가장 안정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100경기 출전에 나설 전망이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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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경기 연속 출전 '철인' 박해민 2회에 교체됐다, 왜? "체력 관리 차원, 부상 아냐" (45.32)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철인' 박해민이 2회부터 대수비로 교체됐다. LG 이적 후 5시즌에 걸쳐 전경기 출전을 이어가는 한편 KBO리그 역대 연속 출전 2위 기록을 쓰고 있는 선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박해민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2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회초 수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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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정말 멋있었다" 외조부상 슬픔 참고 경기 출전, 일본 팬들도 함께 울었다 (42.84)
▲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대한민국과 일본의 평가전. 9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김주원이 동점 솔로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9회 2사 후 극적인 동점 홈런으로 도쿄 돔을 찾은 관중들을 놀라게 한 김주원의 경기 후 이야기가 현지 팬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김주원은 16일 일본 도쿄 돔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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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얘기 아닙니다…MLB에서도 "명백한 혐오발언, 사과했어도 분명히 징계해야" (40.18)
▲ 케이드 카발리 ▲ 워싱턴 내셔널스 케이드 카발리를 향해 달려들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윌 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인종차별 발언이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해당 발언을 한 선수는 7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벌금까지 내게 됐다. 사무국의 징계 결정이 내려지기 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진심어린 사과였지만 징계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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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대명사' 임명옥, 여자부 최초 600경기 출전 대기록 눈앞…"자랑스럽고 뿌듯하다" (40.14)
▲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여자부 최초로 6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뒀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살아있는 역사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여자부 역대 최초 600경기 출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명옥은 지난 4일 현대건설전에 출전하면서 599경기를 채웠고, 7일 흥국생명전에 나서면 60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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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리그 상벌위, 전북 타노스 코치에게 5경기 출전 정지+벌금 2000만 원 징계...인종차별 인정했다 (38.93)
▲ 타노스 코치 ⓒ전북현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국내 축구계를 뜨겁게 달궜던 인종차별 의혹이 인정되며 중징계가 내려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제1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 타노스 코치에 대한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원의 징계(퇴장 판정과 별도)를 결정했다. 타노스 코치는 이달 8일(토) 열린 K리그1 36라운드 전북 대 대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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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38.25)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퇴장 징계에도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1년간 유예했기 때문이다. 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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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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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