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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방출해라…” EPL 도전이후 커리어 최대 위기, ‘평점 2점’ 울버햄튼 뉴캐슬에 0-3 완패 (0.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7)이 프리미어리그 입성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로 상승 곡선에 있었지만 한 시즌 만에 부진에 휩싸였다. 울버햄튼도 감독 경질 카드까지 꺼냈지만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면서 헤매고 있다. 울버햄튼은 16일(한국시간)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게 0-3으로 완패하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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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황희찬 침묵' 울버햄턴, 뉴캐슬 이삭에게 멀티골 내주며 강등권으로 날개 없이 추락 (0.16)
▲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알렉산데르 이삭의 멀티골로 울버햄턴을 3-0으로 이겼다. ▲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알렉산데르 이삭의 멀티골로 울버햄턴을 3-0으로 이겼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울버햄턴이 왜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지 보여준 90분이었다. 울버햄턴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5 잉글리시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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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황희찬 '100경기' 대기록 자축 실패…울버햄튼, 노팅엄에 0-3으로 처참한 완패 (0.1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이 홈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울버햄튼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이날 황희찬은 의미 있는 경기를 치렀다. 2021-22시즌 이적해 울버햄튼에서 4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황희찬의 프리미어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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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웨스트햄 이적설 꿈에 그치나…로페테기 경질 임박→포터 선임 급선회 (0.11)
▲ 울버햄턴의 황희찬을 두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AFP/REUTERS ▲ 울버햄턴의 황희찬을 두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AFP/REUTERS ▲ 울버햄턴의 황희찬을 두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AF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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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시즌 첫 골 도운 천사였지만…경비원 때리며 폭력적인 행동 쿠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0.10)
▲ 입스위치전 종료 후 상대 경비원의 얼굴을 때리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했었던 울버햄턴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 마테우스 쿠냐는 황희찬의 시즌 첫 골을 도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마테우스 쿠냐는 황희찬의 시즌 첫 골을 도왔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황소' 황희찬의 리그 첫 골을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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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연속골 넣자 이적설 황희찬, 마르세유에 이어 웨스트햄이 부른다…'영입 후보군 포함' (0.10)
▲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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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 울버햄턴, 지한파 비토르 페레이라 선임…'황소' 황희찬 선봉에 세우나 (0.06)
▲ 울버햄턴이 다양한 팀 지도 경력을 보유하 포르투갈 출신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선임했다. ▲ 울버햄턴이 다양한 팀 지도 경력을 보유하 포르투갈 출신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선임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강등권에 떨어져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향할 위기에 놓인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턴이 다시 포르투갈의 힘을 빌린다. 울버햄턴은 19일(한국시간)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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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00경기 소화 황희찬, 웨스트햄-마르세유 군침 이적설까지 '스스로 가치 올렸다' (0.01)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도는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를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도는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를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도는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를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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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력이면 선발 어렵다"…황희찬에 경고 메시지, '유효슈팅 0' 부진 질타 (0.01)
▲ 주전에서 밀린 황희찬이 모처럼 선발로 나섰다. 최전방 곤살루 게데스 한 칸 아래 중앙에서 움직였다. 로드리고 고메스, 파블로 사라비아를 좌우에 두고 공격을 진두지휘하는 임무를 받았다. 지난 시즌 13골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자랑했던 황희찬의 저돌성을 활용하려는 의도였다. 그런데 슈팅 한 차례에 그치는 부진으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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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무득점 부진 계속 됐다, 71분 뛰고도 슈팅 1개…울버햄튼 컵대회 조기 탈락 (0.01)
▲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두 시즌 연속 카라바오컵에서 3라운드 탈락 수모를 겪었다. 황희찬은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71분을 소화했다. 이날 총 15차례 패스를 시도해 14번 연결하며 높은 성공률을 보여준 황희찬이지만 기회 창출로 이어진 건 없었다. 유효 슈팅도 없었기에 이럴다 할 장면은 보여주지 못했다. 평점도 팀 내 최저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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