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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은 아직도 헤매는데' 멕시코, 새 감독 확정!...마르케스 선임→2030 프로젝트 가동 (73.51)
▲ 출처| 멕시코축구협회 SNS ▲ 출처| 멕시코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직후 곧바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결별한 데 이어, 멕시코의 ‘전설’ 하파엘 마르케스를 차기 사령탑으로 승격했다. 약 한 달 전부터 예고됐던 장기 프로젝트가 마침내 현실이 됐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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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15.82)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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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효과' 미쳤다! 프랑스 첫 홈경기 '8만석' 하루 만에 완판…"티켓 문의 3배 폭증" 월드컵 4위 충격도 잊었다 (14.68)
▲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네딘 지단(54)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오는 10월 열리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U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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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감동, 김민재도 입는다…바이에른 뮌헨, 제주 '기메' 새긴 스페셜 유니폼 착용 → 제주SK도 마그마 구현 (14.10)
▲ 제주SK는 지난해 9월 뮌헨이 운영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 '레드 앤 골드'에 합류했다. 8월 4일 열리는 아우디 투어를 통해 뮌헨과 맞대결을 펼친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이자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도 문화유산을 담아낸 특별한 유니폼을 착용한다. 뮌헨은 오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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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헤어지자마자' 손흥민, 4경기 연속골 작렬, 제대로 상승세 탔다...LAFC는 밴쿠버와 1-1 무승부 (12.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최전방 공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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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12.32)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 지인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빌린 요트에서 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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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9.46)
▲ 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로스앤젤레스 FC의 MLS 경기에서 손흥민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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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SON 스승' 포체티노, 홍명보에게 제대로 농락당했다...수비는 붕괴, 공격은 부실→끝없이 추락하는 명장[SPO 현장] (8.07)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완벽히 농락당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동경이 추가골을 넣으며 한국은 승리를 거두는 데 성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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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 기회 줘야 하지 않겠나" 출전 예고한 홍명보 감독 "미국전서 경기력과 결과 모두 잡겠다" [현장 일문일답] (7.85)
▲ ⓒ장하준 기자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대표팀 데뷔 기회를 약속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미국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6일 결전을 앞두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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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클린스만, 미국에 도움 되는 감독이었다" 美 언론인이 말하는 클린스만 (7.47)
▲ 보스턴 헤럴드 소속의 줄리안 기자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의외의 소신 발언이 나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손흥민과 이동경이 연속골을 넣었고, 한국은 이후 미국의 거센 공격을 틀어막으며 무실점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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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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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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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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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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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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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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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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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