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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픈 여왕' 기세 사라졌다…韓 여복 '79계단 낮은' 태국 자매에게 0-2 충격패→32분 만에 맥없이 퇴장, 두 대회 연속 우승 좌절 (215.45)
▲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일본오픈 챔피언' 김혜정(오른쪽)-공희용 조가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는 23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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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84.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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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안세영 잠시 쉬어도 괜찮아, 김원호-서승재 김혜정-공희용이 정상의 맛 보여줬다 (66.71)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김혜정-공희용 조. ⓒ연합뉴스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김혜정-공희용 조. ⓒ연합뉴스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김혜정-공희용 조. ⓒ연합뉴스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김혜정-공희용 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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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전패 천적 잡았다"…백하나-이소희, 덴마크 뒤집은 반란의 75분→대역전 혈투로 '집안 싸움' 웃었다 "이제 우리가 1인자" (36.34)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75분간 이어진 숨 가쁜 랠리 끝에 상대 셔틀콕이 코트 밖으로 떨어지자 두 선수는 양 주먹을 꽉 쥐었다.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가 마침내 '천적'을 무너뜨렸다. 여자 복식 세계랭킹 7위 백하나-이소희는 19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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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김원호+서승재…최강 조합 있어 만리장성 앞에서도 당당한 한국 배드민턴 (22.52)
▲ 덴마크오픈은 BWF 슈퍼 750 등급의 투어다. 세계 상위권 랭커 대부분이 출전한다. 안세영이 최근 아픔을 준 야마구치를 준결승에서 제압했다. 올 시즌 8번째 우승이 걸린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르며 세계 최강을 입증할 태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한국 배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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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안세영, 왕즈이는 숨도 쉬지 못했다 (22.43)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여제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에서 왕즈이를 완벽하게 누르며 우승했다. ⓒ연합뉴스/EPA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여제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에서 왕즈이를 완벽하게 누르며 우승했다. ⓒ연합뉴스/EPA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여제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에서 왕즈이를 완벽하게 누르며 우승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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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안세영 잡혔다, 日 야마구치에 0-2 패배…코리아오픈 준우승 → 8관왕 좌절+상대전적도 14대15 열세 (18.21)
▲ 결승 결과에 따라 올 시즌 여자단식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안세영이 승리할 경우 올해만 여덟 번째 우승 트로피를 확보해 독보적인 여제 입지를 재확인하게 된다. 다만 야마구치의 저력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안방에서 우승에 실패했다. 안세영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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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과소평가했다" 中 내부 반성…'멘털 악마'의 탄생→"세계 정복한 AI 같은 챔피언" (14.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배드민턴계가 '내부 반성'에 돌입했다. 독보적인 1인자 안세영(삼성생명) 탓이다.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안세영과 2위 왕즈위(중국)가 마주 섰지만 경기 균형은 오래가지 않았다. 단 42분. 안세영은 왕즈위를 2-0(21-13, 21-7)으로 압도하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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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제대로 풀렸다' 안세영, 16강 진출…중국 오픈에서 고전했던 미셸 리 잡으러 나선다 (11.15)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에이스 안세영. ⓒ연합뉴스/EPA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에이스 안세영. ⓒ연합뉴스/EPA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에이스 안세영.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파리 올림픽 금메달의 기운이 남아 있는 곳에서 다시 출발한 세계랭킹 1위 안세영. 55위인 독일의 이본 리와 32강에서 만났습니다. 64강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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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쓰고 있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파리 금메달 기운으로 다시 세계 정복 출발 (10.35)
▲ 여자 배드민턴 단식 지존으로 불리는 안세영. ⓒ연합뉴스/AFP ▲ 배드민턴 안세영이 28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6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한웨(중국, 3위)와의 세계배드민턴연맹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4강 2게임 도중 기권했다. ⓒ 연합뉴스 ▲ 세계배드민턴연맹(B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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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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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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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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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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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