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104.05)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
삼성 이럴 수가, 홈런왕이 충격적 타격 부진 선발 제외… 단호한 박진만, “못 쳐서 뺐다” (94.69)
▲ 타격 부진으로 12일 광주 KIA전 선발에서 제외된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아직 홈런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2025년 KBO리그 홈런왕 르윈 디아즈(30·삼성)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날 타선이 침묵하
2026-08-12
-
'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93.81)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
한화 라인업에 변화 생겼다…문현빈 중견수→좌익수 이동, 이원석 1번타자 배치 (91.42)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롯데에 무릎을 꿇은 한화가 이번엔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
2026-07-29
-
‘11G 타율 0.517이라고? 한화 1라운더가 미쳤다… 도대체 열흘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87.72)
▲ 데뷔 시즌 시련을 이겨내고 1라운더 지명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호주와 일본으로 오간 한화의 스프링캠프에서 단연 큰 화제를 모았던 선수는 역시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외야수 오재원(19)이었다. 당찬 플레이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을 사로잡았다. 오랜 기간 확실한 중견수가 없어 외국인
2026-07-22
-
한화 후반기 대반격 카드가 왔다! 새 외인 선수단 합류, 등판 시점도 멀지 않았다 (85.66)
▲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31)이 드디어 독수리 둥지에 합류했다. 등판 시점은 아직 미정이지만, 준비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있다. 최근 한화와 총액 44만 달러(계약금
2026-07-23
-
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85.16)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2026-07-02
-
663경기 연속 출전 '철인' 박해민 2회에 교체됐다, 왜? "체력 관리 차원, 부상 아냐" (83.04)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철인' 박해민이 2회부터 대수비로 교체됐다. LG 이적 후 5시즌에 걸쳐 전경기 출전을 이어가는 한편 KBO리그 역대 연속 출전 2위 기록을 쓰고 있는 선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박해민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2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회초 수비
2026-06-25
-
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81.43)
▲ 채은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캡틴'이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채은성(36), 외야수 이진영(29), 좌완투수 황준서(21)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우선 '캡틴' 채은성의 복귀가
2026-07-28
-
김경문도 예상 불가, 강백호 복귀 시점까지 알쏭달쏭… 충격 받은 한화, 4번 타자 얼마나 오래 잃나 (79.33)
▲ 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였지만 올해 갖은 악재 속에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는 한화는 20일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올 시즌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하고 있었던 강백호(27)의 부상 소식이었다. 강백호는 19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2026-07-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