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S]② 정인선 "'아역' 아닌 정인선, 매력 없다 느꼈다" (0.00)
▲ 정인선이 연기 활동을 잠시 멈췄던 시기를 언급, "스스로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아역’이라는 타이틀을 뺀 정인선은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던 시기가 있어요. 그때 연기를 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의 주관이 뭔지 찾게 됐죠.”1991년에 태어난 배우 정인선(27)의 데뷔는 드라마
2018-04-20
-
[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
[스토리S] '야통' 류중일 감독, 입담 만으로 LG 초토화 (0.00)
[SPOTV NEWS=오키나와(일본), 한희재 기자] 2일 오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린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구장. 삼성 류중일 감독이 아카마 구장에서 훈련을 마치고 느즈막히 도착한 LG 더그아웃을 찾았다. 이런 저런 농담으로 LG 선수들의 배꼽을 잡게하던 류중일 감독에게 까마득한 유격수 후배 오지환이 눈에 들어왔다. 오지환
2015-03-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