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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잘가고, 亞 마케팅 일본인으로 채운다...PSG, 스즈키 자이온에 550억 공식 제안→유벤투스 제치고 영입전 선두 (65.59)
▲ 출처| lejournalpanam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을 떠나보낸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에는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PSG가 스즈키 영입을 위해 파르마에 총액 3300만 유로(약 550억 원) 규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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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이제는 찬밥 신세..."토트넘, 새 골키퍼 물색 중"→팀 떠나게 될까 (40.39)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방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맷 발로우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골키퍼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비판을 받는 주전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상황과 맞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탈리아 국적의 비카리오는 201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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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정말 많이 먹다가 토트넘 구했다...英 BBC '비피셜' 극찬, "눈부셨다"→최고 평점까지 (28.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판을 받자마자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팀을 구했다.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까지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AS모나코와 0-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홈 팬들의 응원을 앞세운 AS모나코를 상대로 쉽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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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서 반드시 우승할게요" 韓 역대급 주장 향한 충성심 보였는데...이제는 찬밥 신세 위기 "실력에 의문 제기" (25.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부진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수문장이 될 자격이 있냐는 의문이 거세진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라이언 테일러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비카리오가 받고 있는 의문에 대해 보도했다. 테일러는 "아스톤 빌라전 직전까지 비카리오의 스탯은 인상적이었다. 단 2명의 골키퍼가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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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유로파리그 트로피 들어 올린 순간 함께했는데...27세 나이에 충격 은퇴→포토그래퍼로 활동 (21.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토트넘 훗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당시 메달을 목에 걸었던 알피 화이트먼이 27세의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영국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유로파리그 우승 메달을 거머쥔 한 선수가 올여름 조용히 은퇴했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새로운 길은 다름 아닌 ‘사진작가’였다"라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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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입니다" 충성심 보였던 토트넘 골리, 자리가 위태롭다 "토트넘, 바르셀로나 골키퍼 문의" (20.41)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골키퍼를 찾기 시작했다. 후보는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골키퍼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바르셀로나에 안드레 테어 슈테겐 영입을 문의했다"라고 전했다. 독일 국적의 골키퍼인 테어 슈테겐은 독일 분데스리가의 묀헨글라트바흐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그리고 2011년 1군 데뷔에 성공했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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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고 힘들다…" 토트넘 ‘오피셜’ 고백에도 ‘충격외면’, “SON 토트넘 복귀→실질적 도움 안 돼” 英 비판 (19.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3, LAFC)을 그리워한다. 하지만 정작 손흥민 겨울 복귀설에 영국 현지 반응은 차갑다. 지난 23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AS 모나코와 0-0으로 비겼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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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때 이런 말 했으면 어땠을까…"팬들이 더 응원했으면 이겼지" 최근 홈 19경기 3승 → 토트넘 관중 탓 (18.69)
▲ 프랭크 감독은 지난 주말 첼시와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0-1로 진 뒤 선수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임시 주장으로 나섰던 판 더 펜과 스펜스가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로 들어온 프랭크 감독의 악수를 외면했다.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이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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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GOAT" 또 샤라웃 떴다! 매디슨, SON 골장면 안 놓쳐…프리킥 데뷔골 시청 → 스텝오버 하트하트까지 (18.69)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장단으로 얽힌 인연은 계속된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터뜨린 득점포를 제임스 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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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김칫국 제대로 마셨다...'김민재급' 신체 조건 갖춘 CB, 토트넘 데뷔전 무산에 실망 (18.60)
▲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현지 매체가 부푼 꿈을 꿨다. 하지만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앨런드 로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마티스 텔, 윌송 오도베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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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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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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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