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28.35)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극적으로 결선 무대에 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사격연맹은 26일(현지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홍수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본
2026-07-28
-
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25.44)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
"양현준 없이 싸워야 한다" 42경기 10골 윙어 공백에 셀틱 탄식…아시안게임 차출→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 결장 유력 "병역특례 향한 금빛 도전" 희비교차 (23.55)
▲ 출처| 스코틀랜드 'celticshorts' ▲ 양현준(왼쪽)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에 결장하는 등 소속팀 셀틱으로선 적지 않은 전력 손실이 불가피하단 스코틀랜드 매체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쉬움을 곱씹는 분위기다. 양현준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
2026-07-10
-
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22.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19.83)
▲ 수많은 절대 강자가 예상 밖 복병에게 무릎을 꿇은 '이변의 전장' 세계선수권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이 부상 복귀전이란 만만찮은 변수를 안고 코트에 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제' 안세영(삼성생명)도 예외일 수 없다. 수많은 절대 강자가 예상 밖 복병에게 무릎을 꿇은 '이변의 전장' 세계선수권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
2026-08-12
-
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9.81)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에게 이런 변수가 발생하다니..."한국 정부의 해외 출국 허가 대기 중, 팀 합류 미뤄질 듯" (19.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생활이 스페인이 아닌 한국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커졌다. 병역 관련 출국 절차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마드리드로 향하는 대신, 곧 방한하는 선수단과 서울에서 처음 만나는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 이강인은 여전히 스
2026-07-31
-
韓 축구 날벼락! '발 묶인' 이강인, 마드리드 입성 불발 이유 공개…"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끝 아니었다" ATM 서울 투어서 첫 합류 전망 (19.39)
▲ 출처| 스페인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 ▲ 이강인(앞줄 왼쪽에서 둘째)이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한 이유가 공개됐다. ⓒ 'Spidy Atletic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이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한 이유가 공개됐다. 아틀레티코 내부 사정에 밝은 스페인 '에스토 에티 아틀레티'는
2026-08-02
-
‘오피셜’ 공식발표 떴는데, ‘군대 문제’ 이강인 마드리드 합류 불발…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유력' (16.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 하지만 병역법에 발이 묶여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 프리시즌 팀 훈련에 합류할 수 없었고, 한국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의 현 상황을
2026-07-31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16.40)
▲ 안세영은 2023년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난해에는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다시 정상에 오르기 위한 도전이 시작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의 질주를 이어가던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잠시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난달 쉼 없이 코트를 누비던 왼발에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