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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33.80)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극적으로 결선 무대에 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사격연맹은 26일(현지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홍수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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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금메달" 류지현호 언제 모이나, 경쟁팀 전력분석은 어디까지…감독이 직접 밝혔다 (20.68)
▲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류지현 감독의 시간은 한국에만 맞춰져 있지 않다.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다각도로 상대 팀 전력을 확인하고 있다. 지난달 열흘 일정의 미국 출장을 다녀왔고 최근에는 대만에도 전력분석 출장을 다녀왔다. 9일 귀국한 그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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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12.64)
▲ 7월 들어 절정의 구위를 과시하며 두산 불펜을 이끌고 있는 김택연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 불펜의 핵심인 김택연(21)의 프로 경력을 대략적으로 요약하면 ‘승승장구’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입단했고, 이후에도 팀 불펜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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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디움·2관왕·계주 정상’...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1차서 금빛 스타트 (8.20)
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단_2526 주니어 월드컵 1차대회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한국 쇼트트랙 주니어 대표팀이 2025/26 ISU 쇼트트랙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금 5개, 은 3개, 동 2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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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사실이었다…中 실질적 1위는 천위페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 그런데 안세영 못 만난다 왜? (7.07)
▲ 안세영은 BWF 투어의 최상위 대회인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프랑스 오픈은 물론이고 말레이시아 오픈과 덴마크 오픈까지 모두 정복했다. 레벨 750, 1000급 대회를 모조리 정복하며 13개 대회 중 9개를 우승했다. 이 압도적 성적이 그의 승률을 90%라는 역대급 숫자까지 끌어올렸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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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韓 태극기 꽂았다…대한민국 '세계랭킹 1위' 역대급 우승! 최다 10승 타이 기록 확정 “김원호-서승재 듀오 압도적 활약” (5.93)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새 역사가 또다시 쓰였다. 서승재(28)-김원호(26·삼성생명)는 16일 일본 구마모토 현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BWF 월드투어 슈퍼 500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복식 결승에서 미도리카와 히로키-야마시타 교헤이(일본·세계 29위) 조를 2-1(20-22, 21-1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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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겨보자' 중국의 염원…'안세영 꺾었던 그 선수' 숙적 천위페이 4강 출격 (4.98)
▲ 덴아크 오픈에서 우승한 안세영.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의 공포'로 떠오른 안세영이 시즌 9번째 승리를 놓고 다시 천위페이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네에서 열린 BWF 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8강에서 가오팡제(10위)를 2-1(17-21 21-11 21-1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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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드민턴 충격" 못 이기겠다! 안세영 독주, 2위 왕즈이로는 속수무책 '오피셜' 공식 선언 (4.23)
▲ 안세영의 페이스가 압도적이다. 올해 출전한 13개 국제 대회에서 9개 우승컵을 쓸어 담았다. 11월 호주오픈과 구마모토 마스터스, 12월 HSBC 월드투어 파이널스서도 선전한다면 2년 전 자신이 세운 단일 시즌 개인전 최고 기록을 넘어설 수 있다. 남녀 통틀어 역대 최다 등극도 꿈은 아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이 가장 싱거웠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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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안세영 1명에 기죽은 中, 돌고 돌아 "천위페이야 말로 진짜 안세영 라이벌" 4강 충돌 작은 기대감 (4.20)
▲ 천위페이는 현재 배드민턴계에서 안세영을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로 평가받는다. 통산 전적은 13승 14패. 안세영이 열세다. 다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판세가 바뀌었다. 올해 6차례 맞대결에서 4승 2패로 안세영이 우위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의 공포’로 불리는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시즌 9번째 금빛 정상 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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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라 안세영' 中 환호…숙적 천위페이, 3위 日 야마구치에 2-1 승리 → 안세영과 프랑스오픈 4강 유력 (4.02)
▲ 중국의 천위페이(사진 오른쪽)가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프랑스오픈 4강에 올랐다. 안세영도 곧 4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크기에 결승급 매치가 성사될 전망이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세계랭킹 1위·삼성생명)의 독주를 막을 도전자가 정해졌다.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숑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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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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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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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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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