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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94.8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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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연, '오드리 햅번의 환생' (91.84)
▲ 김도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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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연, 매력적인 똑단발 (87.47)
▲ 김도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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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연, '신인여우상의 주인공' (87.47)
▲ 김도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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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연, 매력적인 똑단발 (87.47)
▲ 김도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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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아이돌로 데뷔…배우로 인정 받고 싶었다" 눈물의 수상소감 [46회청룡영화상] (72.2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도연이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진행은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맡았다. 이날 김도연은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로 신인여우상의 영광을 품에 안았다. 김도연과 함께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 배우들은 '청설' 김민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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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발굴 위해…전마협, 케냐 고지대에서 마라톤 대회 개최 '열띤 경쟁' (61.09)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장영기 회장(사진 위 맨 왼쪽) 여자 10km 부문을 시상했다.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가 상금 4만 케냐 실링을 받았다. ⓒ전국마라톤협회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사진 위)를 열었다. 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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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울리고 다시 사라짐"…아이오아이, 짧았지만 강렬한 10주년[초점S] (60.74)
▲ 아이오아이. 제공| 스윙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9년 만에 발표한 신보로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롱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오랜만에 뭉친 것에 비해 짧은 활동 기간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5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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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청룡 남녀주연상→'어쩔수가없다' 작품상 등 6관왕[종합] (26.64)
▲ 현빈, 손예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4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 6관왕에 올랐다.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남녀 주연상을 동반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된 가운데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손예진), 감독상(박찬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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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통과' 한국, 잉글랜드에 0-2로 당했다…U-17 월드컵, 32강서 첫 패배 → 탈락 불운 (22.66)
▲ 운명의 장난처럼 한국과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단계부터 같은 호텔을 쓰고 있었다. 잉글랜드는 E조에서 경쟁했고, 한국은 F조에서 경쟁했지만 같은 호텔에서 체육관·식당을 오가며 서로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회 첫 패배가 하필 탈락으로 이어졌다. 백기태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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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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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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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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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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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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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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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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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