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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29년 만에 평양 원정 앞두고 벤투호 소집, 최정예 멤버 파주에 집결!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를 위해 7일 오후 파주NFC에 소집됐다.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 장신 공격수 김신욱 등 투르크멘 원정에 나섰던 선수들이 대부분 다시 이름을 올린 가운데 '벤투호 황태자'였던 남태희가 부상을 털고 11개월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20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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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벤투호 합류하는 김문환 (0.00)
[스포티비뉴스=고양, 곽혜미 기자]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벤투호 선수들이 4일 오전 고양 MVL 호텔에 입소했다. 김문환이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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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집중력 부족' 한국, 우즈벡에 실점해 1-1(전반 17분) (0.00)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자카르타(인도네시아), 유현태 기자] 경기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한국은 27일 오후 4시 인도네시아 버카시 패트리어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1-1로 비기고 있다.한국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황의조가 섰고 좌우에 나상호와 손흥민이 배치됐다. 중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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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손흥민 패스-황의조 골, 한국 1-0으로 우즈벡에 리드(전반 5분) (0.00)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자카르타(인도네시아), 유현태 기자] 경기 시작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골망이 흔들렸다.한국은 27일 오후 4시 인도네시아 버카시 패트리어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1-0으로 앞서고 있다.한국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황의조가 섰고 좌우에 나상호와 손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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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황인범+김문환 택한 벤투, 젊은 선수 기준은 ‘기술력+창의성’ (0.00)
▲ 황인범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아시안컵과 월드컵 예선 통과만이 아니라 한국 축구를 한층 발전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미래에 주축이 될 선수가 많아 젊은 선수들에게 더 기회를 부여하겠다.”취임 기자회견의 일성대로 파울루 벤투 한국대표팀 감독이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얻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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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풀백 교체’ 김민우-고요한 대신 윤석영-김문환 (0.00)
▲ 윤석영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벤투 축구의 핵심은 풀백의 측면 공격이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역임했던 팀에서 미드필더를 중앙으로 좁히고 풀백을 전진시켜 상대 지역에 포진할 선수를 늘렸다. 풀백 포지션에 윙어 내지 미드필더를 배치하기도 했다. 볼을 소유하고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는 벤투 감독은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눈에 띄는 변화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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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최전방 교체’ 황의조 뽑고 김신욱 제외 (0.00)
▲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은 황의조 ⓒ연합뉴스▲ 지난해 러시아전에 득점한 지동원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대표팀 최전방 골잡이를 교체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한 장신 공격수 김신욱 대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황의조를 선택했다.27일 오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직접 고른 1기 명단이 발표됐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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