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김상우 감독,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1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한 우리카드. 경기 종료 후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03-11
-
[포토S] 작전 지시 내리는 김상우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1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18-03-11
-
[포토S] 인사 나누는 박기원-김상우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1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과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3-11
-
[포토S] 생각에 잠긴 김상우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가 8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2018-03-08
-
[포토S] 박수 치는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가 8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18-03-08
-
[포토S] 생각에 잠긴 김상우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가 8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2018-03-08
-
[포토S] 경기 지켜보는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가 8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8-03-08
-
[포토S] 김상우 감독, '힘겨운 연패를 끝내고'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한희재 기자] 우리카드가 4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KB손해보험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7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승리 악수를 하는 김상우 감독.
2018-03-04
-
[포토S] 김상우 감독, 냉정한 눈빛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한희재 기자]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가 4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2018-03-04
-
[포토S] 김상우 감독, '작전 타임'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한희재 기자]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가 4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작전 타임을 요청한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다.
2018-03-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