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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28.19)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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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어질어질한데, 김서현-정우주 아직 100% 아니라니… 애타는 인내의 시간 흐른다 (26.81)
▲ 올 시즌 극도의 제구 난조 끝에 5월 7일 이후 단 한 번도 1군 마운드에 등판하지 못하고 있는 지난해 한화 마무리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안정적인 마운드 전력을 바탕으로 정규시즌 2위에 오른 한화는 올해 정반대의 양상으로 순위표에서 고전하고 있다. 선발과 불펜을 가리지 않고 머리가 아프다. 8월 들어 선발 로테이션은 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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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26.03)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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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20.76)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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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16.13)
▲ 팀 중심에서 타선을 이끌며 지난 주 한화 타선의 폭격을 주도한 노시환(왼쪽)과 문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고민해야 했다. 올시즌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었던 강백호(27·한화)가 외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해와 달리 마운드가 상당히 헐거워진 상황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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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9.16)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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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FA 초대박→160홈런 성공신화…LG 유망주의 롤모델 우뚝 "같은 팀이었다면 더 신경 썼을텐데" (7.45)
▲ LG 권동혁이 평소 롤모델이라고 밝힌 한화 채은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권동혁 인스타그램 ▲ 채은성에게 받은 사인을 공개한 권동혁. ⓒ권동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육성선수로 겨우 프로 유니폼을 입었는데 이제는 누군가의 롤모델로 우뚝 섰다. 바로 한화의 '캡틴' 채은성(36)의 이야기다. 채은성은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케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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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6.90)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뜩이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은데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한화가 지난 겨울 야심차게 영입했던 'FA 해결사'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1군 전력에서 빠진다. 강백호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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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덕에 2등, 김서현 탓에 2등… ‘김서현 시리즈’ 그 이후, 내년에야 확인 가능하다 (5.66)
▲ 시즌의 명과 암이 가장 극명하게 엇갈린 선수로 평가되는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8위 팀인 한화는 올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감하며 7년 만의 포스트시즌, 그리고 무려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뤘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물론 눈높이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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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부른 김경문, 경력에 ‘또’ 2등 추가… 내년도 김경문 체제, 한화 1등 한 풀까 (3.06)
▲ LG와 한국시리즈에서 아쉽게 밀리며 자신의 감독 경력에서 다시 1등을 만들지 못한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스스로 “나는 2등 경력이 많은 감독”이라고 말한다. 정규시즌에는 1000승 이상을 거둔 명장 중의 명장이지만, 그 1000승 이상 감독 중 유일하게 한국시리즈 우승 경력이 없기도 하다. 통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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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