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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이덴티티 김성준, '매력적인 비주얼' (376.05)
▲ 아이덴티티 김성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의 새 앨범 '잇츠낫오버'(itsnoto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아이덴티티 김성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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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도전' 153km 韓 오타니냐, 'ML 포기' 157km 야구인 2세냐…누가 먼저 성공할 것인가 [드래프트 결산④] (17.87)
▲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선택은 자유다. 과연 이번엔 어떤 선수의 선택이 옳았을까. 올해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 선수들의 선택은 엇갈렸다. 메이저리거의 꿈을 안고 미국행을 선택한 선수가 있는 반면 메이저리그 구단의 입단 제의를 받고도 KBO 리그에서 뛰는 것이 낫다고 판단,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신청하는 것으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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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선발로 성공할 수 있어" 토론토 부사장 극찬…155km 문서준 150만 달러에 계약 (15.13)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야구 빅4로 불렸던 장충고등학교 우완 문서준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었다. 문서준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계약금 150만달러(약 21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루 티니시 토론토 국제스카우트·야구 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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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55㎞ 거물 유망주 '노 피어'로 MLB 도전 "실패 두려워하지 않고 성장하겠다" (13.64)
▲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 계약서에 서명하는 문서준. ⓒ 리코스포츠에이전시 ▲ 문서준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등번호 45번을 배정받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택한 '시속 155㎞' 강속구 유망주 문서준(장충고)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 절차를 마무리했다. 토론토로부터 "메이저리그에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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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저스 제쳤다' 토론토의 설욕, 한국 유망주 영입전 승리…계약금 150만 달러 '특급 대우' (12.64)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사사키 로키 영입전은 최종 세 팀으로 압축됐다.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사사키는 샌디에이고와 토론토를 뒤로 하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자연스럽게 토론토는 사사키 영입을 위해 준비했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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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임찬규가 몇 명이야…공 빠른 임찬규→호주 임찬규→왼손 임찬규에 '키 큰 임찬규'가 온다 (8.31)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빠른 임찬규 이지강, 호주 임찬규 코엔 윈, 왼손 임찬규 최채흥, 그리고 '키 큰 임찬규'까지? LG에 임찬규를 롤모델로 하는 투수가 또 왔다. 2026 드래프트 뜻밖의 수확 양우진(경기항공고)이 임찬규를 롤모델로 삼아 체인지업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LG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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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 키움행…"꿈 이루게 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7.79)
▲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 출전한 박준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당당히 이름을 빛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를 거머쥐었다.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으며 참가자 중 가장 먼저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박준현은 북일고 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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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7.39)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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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사키의 복수야” 토론토가 한국인으로 다저스에 한 방 먹였다… 제2의 류현진 될까 (6.35)
▲ 토론토와 총액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문서준 ⓒ토론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것은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의 ‘선택’이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7억6500만 달러)을 썼지만, 사실 소토를 영입할 수 있는 구단은 비싼 몸값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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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선배 답장+조언에 깜짝 놀라"…'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국내 잔류 결정에 큰 도움" (6.23)
▲ 박준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롤모델로부터 큰 힘을 얻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영예의 전체 1순위 지명을 차지하며 키움 히어로즈의 품에 안겼다. 행사 종료 후 그는 취재진과 만나 소감을 밝혔다. 박준현은 신장 188cm, 체중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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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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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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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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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