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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 단장, "한국, 종합 4위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0.00)
▲ 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단장 ⓒ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국민대, 조영준 기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을 이끌 김지용(44) 선수 단장이 올림픽 목표와 지원 대책을 밝혔다.김지용 단장은 2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 법학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평창선수단장이 된 소감과 평창 올림픽 전망 등을 밝혔다.김 단장은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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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S] 물고 뜯고 뺏는 '귓속말', 뭔가 부족한 2% (0.00)
▲ '귓속말' 이상윤(왼쪽), 이보영. 제공|SBS[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권율, 박세영이 서로 물고 뜯고 뺏는 전쟁을 시작했다. 절대 악인도, 그렇다고 절대 선인도 없는 ‘귓속말’은 매회 몰입도 높은 전개를 보여주고 있지만 2%가 아쉽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귓속말’ 8회에서는 신영주(이보영 분)가 이동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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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 김현수 이제 '선데이 김'으로 불러 주세요 (0.00)
▲ 김현수는 1주일 만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9번 좌익수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예전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동한 투수 무라타 조지(66)의 별명은 ‘선데이 조지’였다. 일요일마다 한 차례씩 등판해서 붙은 별명이다. 이쯤되면 김현수도 ‘선데이 김’으로 불릴 만하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토요일이지만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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