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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FA' 강민호, 삼성 잔류가 최선?…소극적인 롯데, 다른 선택지 마땅치 않네 (14.81)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계속 푸른 피로 남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는 2025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자격을 행사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FA 계약을 눈앞에 뒀다. 선택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시점에선 삼성 잔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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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9.19)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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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한번 없이, '845구' 다 받아낸 포수가 있다…"강민호의 존재, 팀 활약 비결이자 원동력" (8.91)
▲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포스트시즌 경기 중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강민호 덕분이죠."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안방마님 강민호는 올해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투수진을 이끄는 중이다. 강민호의 헌신과 투혼이 사자 군단 마운드를 더욱 견고히 만들고 있다. 삼성은 올해 정규시즌 4위에 올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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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8.3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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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신재인 빠져도 이정도? 유신고 기적의 역전극,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 잡았다…29일 준결승전 (6.22)
▲ 유신고 전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가 기적적인 역전 끝내기 승리로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을 잡았다. 공수의 핵심인 오재원과 신재인이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훈련으로 빠진 가운데 9회말에만 4점을 뽑는 저력을 발휘했다. 29일 준결승전은 마산용마고와 경북고가 오전 9시 30분, 경남고와 유신고가 오후 12시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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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4.77)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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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경기 1승 5패…반등 필요한 삼성 "최원태가 6회까지 던졌으면" (2.64)
▲ 최원태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성적이 떨어지는데 부상자까지 나왔다. 여러 모로 위기는 맞다. 삼성 라이온즈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앞선 두 경기에선 1승 1패로 맞섰다. 이날 경기 승자가 위닝시리즈 주인공이 된다. 바로 하루 전 패배로 삼성은 최근 6경기 1승 5패가 됐다. 이중 4패가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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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9회초 역전 만루 홈런…삼성, 두산에 0-3→6-4 대역전승 [잠실 게임노트] (2.20)
▲ 이재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거짓말 같은 역전승이다.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만루 홈런이 나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6-4로 이겼다. 극적인 역전승이다. 0-3으로 지고 있다가 9회초 밀어내기 볼넷과 이재현의 만루 홈런으로 6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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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어떡하나' 강민호 무릎에 이상 신호 "병원서 검진 받을 예정" (1.99)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삼성 '레전드 포수' 강민호(40)가 병원 검진을 받는다. 강민호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양팀이 5-5로 맞선 8회말 좌완투수 이승민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 강민호는 투구를 받는 과정에서 왼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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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주고 내야수, LG가 원했다고? '122일 등록 70경기 142타석' 이영빈 서비스타임을 아껴라 (1.68)
▲ 이영빈 ⓒ곽혜미 기자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군필 좌완투수'를 내주고 내야수와 백업포수를 얻었다. 이 트레이드를 원한 팀은 왼손투수가 필요했던 kt 위즈가 아니라 내야 보강을 염두에 둔 LG 트윈스였다. 얼핏 균형이 무너진 트레이드로 보이지만 LG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퓨처스 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아도 모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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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