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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102.24)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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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89.55)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연패를 끊은 뒤 곧바로 1이닝 10실점 참패를 당한 LG가 홈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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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투수들 조심해야" LG에 이런 날이 오다니…우타자 홈런이 4분의 3→좌완 선발 상대 승률이 무려 (62.77)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좌투수들은 송찬의 선수 조심해야 돼요." 박용택 해설위원은 21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1회 송찬의의 홈런이 터지자 이렇게 말했다. 송찬의는 두산 좌완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1번타자로 나와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19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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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공백' 역사상 가장 오래 쉰 팀, KS 법칙을 바꿨다…완벽한 준비의 결과 '출루율 0.421' (11.31)
▲ 한국시리즈 타율 0.529, 5경기 8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거머쥔 김현수.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최종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공백기만 24일. 1989년 준플레이오프 도입 후에서 정규시즌 1위 팀이 이렇게 오랫동안 한국시리즈를 준비한 적은 없었다. 투수들이 힘을 비축할 수 있다는 장점과 야수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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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낸다고 되나" 후반기 제일 못 치던 타자가 후반기 최고의 마무리를 무너트릴 줄은 (4.10)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박동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기록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승부였다. 후반기 타율 최하위 타자 LG 박동원이, 후반기 10개 구단 마무리 투수 가운데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던 SSG 조병현을 무너트렸다. 박동원은 "내가 욕심낸다고 해서 되는 일은 없다"며 "운이 좋은 하루였다"고 돌아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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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이 확신했던 반등 3총사… 124억 마지막 퍼즐까지 부활? LG 대권가도 창창 (3.89)
▲ 후반기와 8월 들어 대포쇼를 펼치며 팀 타선의 폭발력을 주도하고 있는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3월 팀의 스프링캠프를 마감하며 세 베테랑의 반등을 호언했다. 경력에 비해 지난해 성적이 떨어져 비판을 받았던 베테랑들이 올해는 자기 성적을 찾아갈 것이라 장담했다. 준비 과정에서 그 희망을 봤다. 팀의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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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홈런왕' 4년 묵은 타이틀은 송찬의에게 어떤 의미일까 "그때가 아니었으면…" (0.31)
▲ LG 송찬의가 이틀 연속 타석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22일 개막전에서는 3안타로 활약하고, 23일 경기에서는 시즌 첫 홈런을 날렸다. ⓒ 연합뉴스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사실 그때가 아니었으면 나라는 선수가 알려지지 못했을 거고, 그래서 좋은 기억이라면 좋은 기억이다. 하지만 그때로 인해서 스윙이 커졌던 걸 생각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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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5)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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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잘 해결됐다" 항명 SNS 사태 봉합 완료…염경엽 감독이 전한 진심어린 조언 (0.00)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SNS에 구단을 향한 불만을 드러내 1군에서 말소돼 근신 처분을 받고 있던 김진성이 복귀 일정을 잡았다. 30일부터 퓨처스 팀에 합류해 실전 감각을 회복하고 다음 달 2일부터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LG 염경엽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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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찬 부상 아니었으면…주루방해 신호 못 봤다, 선수들에게는 다시 강조" NC 강인권 감독 (0.00)
▲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강인권 감독이 이승엽 감독의 퇴장을 불러오고, 또 심판진 의사소통 논란으로 불거진 도루 저지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 과정에서 손가락을 다친 이유찬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강인권 감독은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두산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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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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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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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