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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본인투수 추가 영입, 퓨처스 1위 굳히나 "고효준 은퇴, 김준우 부상 대비" (321.69)
▲ 울산 새 외국인 투수 소노 유토.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 남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가 전력을 보강했다. 일본 독립리그 BC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출신 오른손투수 소노 유토(26)를 영입했다. 울산 구단은 24일 오후 소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소노는 키 185㎝ 체중 88㎏ 오른손투수로 올 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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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경기에서 세이브하는 최고령 투수가 있다…고효준, 다 쏟아붓고 25년 현역 마무리 (70.80)
▲ 고효준이 25년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경기는 2026년 6월 28일 퓨처스리그 울산 롯데전. 고효준은 이 경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 울산 웨일즈 ▲ 고효준이 25년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경기는 2026년 6월 28일 퓨처스리그 울산 롯데전. 고효준은 이 경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효준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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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레전드 매치]'제2의 김도영' 꿈꾸는 김준우 "경험 토대 더 성장, 정신적인 것 중요하게 생각" (51.47)
▲ 루이스 알리세아 ⓒ곽혜미 기자 ▲ 유소년 클리닉 ⓒ곽혜미 기자 ▲ 호세 레예스 ⓒ곽혜미 기자 ▲ 빅터 크루즈 단장 루이스 알리세아 릭 앤키엘 윌슨 라모스 아니발 산체스 호세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한국프로야구(KBO)와 일본프로야구(NPB)의 정점에 있는 미국프로야구(MLB) 전설들의 경기 경험과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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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 성공에 집착하지 말라는 야구 꿈나무 깨운 MLB 전설들의 뼈 시린 조언 (20.77)
▲ 유소년 클리닉 ⓒ곽혜미 기자 ▲ 루이스 알리세아 ⓒ곽혜미 기자 ▲ 특급 유망주로 평가 받는 소래중 김준우.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치고, 달리고, 슬라이딩하고. 야구 꿈나무들의 열기가 뜨거운 인천 송도.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전설들이 '얼티밋 베이스볼 2025 유소년 클리닉(The Ultimate Ba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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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7' 출신 김준우, '도하'로 새출발…5월1일 키움 홈경기 시구와 그라운드 공연 (3.72)
▲ 새로운 활동명으로 나선 도하(DOHA). 제공|하이버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예 K팝 아티스트 김준우가 활동명을 '도하'(DOHA)로 정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새출발한다. 도하는 그 첫 행보로 오는 5월 1일 키움 히어로즈 KBO 경기 시작전 그라운드 공연으로 대중 앞 첫선을 보이고 시구까지 한다. 도하는 오는 7월 중순 첫 솔로 앨범으로 공식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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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베스트7에 선정된 김준우 (3.69)
▲ 삼성화재 김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삼성화재 김준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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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리가 남자부 베스트7' (1.45)
▲ 정민수 황택의 김준우 최민호 허수봉 레오 비예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정민수, 황택의, 김준우, 최민호, 허수봉, 레오, 비예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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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7' 출신 김준우, 하이버랩과 전속계약…새로운 도전 시작 (0.58)
▲ 신생 기획사 하이버랩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들어간 김준우. 제공|하이버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4 JTBC 오디션프로그램 ‘프로젝트 7’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김준우가 신생 기획사 하이버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과 연기,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하이버랩은 연예 매니지먼트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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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기 스포츠꿈나무 후원식 개최...'중고교 유망주 선수들에게 징검다리 될 것' (0.46)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진행된 후원식에 참석한 선수들의 모습. 왼쪽부터 앵베르 윌리암 가브리엘(펜싱), 나주영(스쿼시), 이새봄(육상 창던지기),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 김서현(육상 100m 허들), 조주현(펜싱) ⓒsksport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육상과 수영·펜싱·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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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K리그 유스만 유럽행 아니다…보인고 배승균 페예노르트 입단 '학원 축구도 희망 있어' (0.42)
▲ 보인고 배승균. ⓒ플랜A 글로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K리그 유스 소속팀이 아니면 유럽 진출, 그것도 유스 계약이 아닌 1군 직행이 어렵다는 것을 학원 축구의 명문이 극복 가능함을 알려줬다. 아약스, PSV에인트호번과 함께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의 명문으로 불리는 페예노르트가 '평범한 고교생' 미드필더인 배승균(보인고)과 계약했다. 기간은 3년으로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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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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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