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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27.0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1)이 끝내 또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유는 오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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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26.30)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7월 들어 원기를 찾으며 6월 부진을 점차 만회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부상자 명단에 있던 팀 스타 선수들의 복귀 소식에 잔뜩 고무되어 있다. 당장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던 팀 최고 타자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주말에 돌아올 예정이다. 하지만 아쿠냐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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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트레이드로 처분 노리나… 애틀랜타 고도의 전략? 7월 콜업 확실한 이유 있다 (26.27)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이어 손가락 염증이 겹치는 최악의 상황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은 현재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루키리그에서 세 경기에 나서 괜찮은 몸 상태를 보여준 김하성은 지난 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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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최악의 경우 DFA 후보" 2000만 달러 고액 연봉이어도 가차 없다, 美 매체 충격 전망…시즌 첫 홈런이 반등 계기 될까 (26.0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악의 경우 DFA(지명할당) 후보가 될 수도 있다" 김하성이 반등하지 못할 경우 애틀랜타가 DFA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미국 매체 헤비닷컴이 14일(한국시간 전망했다. 매체는 "김하성은 원래 리그 최고의 타자는 아니었지만, 최소한 경쟁력 있는 공격력은 보여주던 선수였다"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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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G 연속 안타 끊겼다, 하지만 2볼넷→멀티출루…트리플A 콜업 후 6경기 연속 출루 (25.79)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하지만 '눈야구'를 통해 멀티 출루를 펼쳤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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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하성 메이저리그 복귀 임박! 빠르면 다음 주 콜업? '타율 0.068' 구겨진 자존심 펼까 (25.73)
▲ 트리플A로 이동해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콜업 준비에 들어가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이 명예 회복을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에 돌입한다. 트리플A로 이동해 재활 경기를 치르며 이제 메이저리그 복귀에 대비한다. 애틀랜타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로날드 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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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25.69)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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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살아나기 시작한다! 5경기 연속 안타 폭발…달라진 타구속도+결과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 (25.5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재활 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큼지막한 파울 홈런을 칠 정도로 감이 올라고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평범한 땅볼 실책은 아쉬움이 남는 포인트였다. 김하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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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김하성 재활경기 홈런 폭발→멀티히트, 美 언론 "보여줘야 할 경기력 발휘, 좋은 스타트" (24.4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수술을 받았던 오른손 중지 부위에 염증이 생겨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의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루키리그에 속한 FCL 트윈스와 맞대결에 유격수, 2번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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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24.34)
▲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으며 화려한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호르헤 마테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애틀랜타와 김하성(31·애틀랜타)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을 때, 김하성이 2026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가 될 것이라는 데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보통 선수가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갔을 때, 원 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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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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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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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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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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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