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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참담한 성적, 백업 유격수될 것… 기회 많이 없어” 자존심 구겨진다, 분노의 질주 가능한가 (21.94)
▲ 전체적인 여론이 좋지 않은 가운데 5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는 재활을 마친 뒤 루키리그를 거쳐 지난 7월 17일(한국시간)부터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그윈넷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야수들의 재활 경기 기간은 20일로 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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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이 김하성보다 잘 친다" 美 매체 강력 비판…타격 부진 이유 찾았다? "완전히 회복 안 됐어" 충격 분석 (21.27)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의 부진과 부상에서 돌아온 드레이크 볼드윈의 적응이다. 하지만 올 시즌 브레이브스가 가장 큰 기대를 걸었던 김하성의 부진 역시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이 됐다. 브레이브스는 지난해 오프시즌 김하성과 1년 20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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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1' 야유받은 김하성 입 열었다…"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즌"→애틀랜타 역대 유격수 최저 성적, 손가락 부상 후유증 때문? (21.15)
▲ 24일 경기 전까지 21경기에서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18삼진을 당하는 동안 볼넷은 7개에 불과하다. OPS는 0.255에 머물러 있다. 이는 브레이브스 역사상 시즌 첫 21경기 기준 주전 유격수 가운데 최악의 성적이다.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 전체를 기준으로 봐도 2019년 이후 주전 유격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의 공격 생산성이다. [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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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저점매수 성공! "걔 잘할 줄 알았어" 지금은 김하성 동료, 아직도 이정후앓이 (18.14)
▲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이정후. 야스트렘스키는 2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정후의 올 시즌 활약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성공을 뿌듯하게 지켜보는 '김하성 동료'가 있다. 지난해 7월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뛰었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얘기다. 미국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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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하성이 亞 최고 내야수 아니다? 대만 선수가 알투베에 극찬 받았다… “내 모습 보는 것 같아” (16.30)
▲ 올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하오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수많은 아시아 출신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 자원)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지만, 사실 궁극적인 성공을 거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특히 일본에서 날아 다녔다는 특급 내야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는 유격수로 성공하지 못하면서 이런 인식이 더 굳어진 흐름이 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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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직접 입 열었다 "푸른 눈 사자 문신, 왜 했냐면"…18일 데뷔전 출근길 복장도 예고 (12.17)
▲ 크리스 페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은 KBO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페덱은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맷 매닝을 영입했다. 스프링캠프 막바지 매닝이 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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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 내용 좋아지고, 수비도 안정적" SD 간판타자도, 사령탑도 송성문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10.1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석 내용이 크게 좋아졌고, 수비도 안정적이다" 지난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142경기에서 출전해 179안타 19홈런 104타점 타율 0.340 OPS 0.927를 기록하며 기량이 눈에 띄게 좋아진 송성문은 지난해에는 144경기에서 181안타 26홈런 90타점 103득점 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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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겨우 2할3푼 쳤는데 왜 "FA 시장 나간다" 전망할까…애틀랜타 속은 타들어간다 (3.8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행보는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의 2026시즌을 전망하면서 "누가 내년 시즌 애틀랜타의 유격수가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지난 해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김하성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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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이 결국 김하성 손에 넣나, 美는 유력 후보자 거론… 2년+옵트아웃 계약 가능성 제기 (3.63)
▲ 올 시즌 뒤 옵트아웃 조항을 이용해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갈 것이 유력한 김하성 ▲ 후반기 내내 어깨 부상을 달고 산 앤서니 볼피는 결국 수술대에 오르고, 내년 시즌 초반 결장이 예정되어 있어 양키스도 유격수 포지션에 비상이 걸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거취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하성(30·애틀랜타)과 관련된 논의가 이제 두 번째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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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수비 잘 하는 선수, ML서도 상위권" 한국인 유일 GG 선배의 시선은 달랐다 (3.4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거의 상위권의 수비수이고 모든 선수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절친한 후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비력에 대해 빅리그 상위권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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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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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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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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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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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