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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시즌 첫 홈런 쾅!…오른손 염증 부상→첫 재활경기서 첫 대포 쐈다 (27.2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염증 부상을 털어내고 14일 첫 재활경기에 나섰다.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팀 승리에 앞장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첫 재활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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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 보인다' 김하성 홈런에 디트로이트 팬들 야유…시즌 4호 홈런 가동 (26.2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대박이 보인다.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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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큰일났다" 새로운 경쟁자 깜짝 등장…25세 신예 유격수, ML 데뷔 홈런 폭발→팀 10-5 승리까지 이끌어 (25.7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예 유격수 짐 자비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로운 유격수가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신예 짐 자비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자비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기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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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김하성 재활경기 홈런 폭발→멀티히트, 美 언론 "보여줘야 할 경기력 발휘, 좋은 스타트" (25.66)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수술을 받았던 오른손 중지 부위에 염증이 생겨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의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루키리그에 속한 FCL 트윈스와 맞대결에 유격수, 2번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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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최악의 경우 DFA 후보" 2000만 달러 고액 연봉이어도 가차 없다, 美 매체 충격 전망…시즌 첫 홈런이 반등 계기 될까 (25.0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악의 경우 DFA(지명할당) 후보가 될 수도 있다" 김하성이 반등하지 못할 경우 애틀랜타가 DFA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미국 매체 헤비닷컴이 14일(한국시간 전망했다. 매체는 "김하성은 원래 리그 최고의 타자는 아니었지만, 최소한 경쟁력 있는 공격력은 보여주던 선수였다"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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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출전도 못 했다…경쟁자 자비스 1안타 1타점→애틀랜타는 양키스에 4-5 석패 (24.6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2연패에 빠졌다. 반면 양키스는 2연승으로 나아갔다. 이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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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24.67)
▲ 재활 경기 종료 시점이 다가왔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콜업 계획이 나오지 않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현재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모든 준비를 다 마친 상황이다. 손가락 상태는 정상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재활을 마치고 7월 14일 루키리그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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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살아나기 시작한다! 5경기 연속 안타 폭발…달라진 타구속도+결과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 (24.4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재활 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큼지막한 파울 홈런을 칠 정도로 감이 올라고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평범한 땅볼 실책은 아쉬움이 남는 포인트였다. 김하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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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300억 가치 증명하러 돌아오나…트리플A 더블헤더서 2루타 2개 쾅쾅 (23.98)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장타를 선보였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팀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경기에 출전했다. 2경기에 다 나섰으며 1, 2차전 모두 7회까지 진행됐다. 1차전엔 2번 타자 겸 유격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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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1위와 1푼3리차 벌어졌다' 생애 첫 타격왕 초비상…김하성은 또 무안타 0.070 어쩌나 (23.9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재미 없는 코리안 더비가 또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또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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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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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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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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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