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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일냈다‘ 원투펀치 빠진 마산용마고, 130km 좌완 결승 이끌었다 (0.00)
▲마산용마고 투수 이서율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1학년 왼손 투수 이서율이 완벽투로 마산용마고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마산용마고는 14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왕중왕전’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한 4강전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4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이서율은 6이닝 동안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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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없이 해냈다! 1년 기다린 설욕…마산용마고, 청룡기 8강서 장충고에 8회 콜드게임 승리 (0.00)
▲ 마산용마고 포수 권희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1년 만의 설욕이었다. 메이저리그가 지켜보던 유망주 장현석을 보유하고도 장충고에 밀려 2023년 청룡기 8강에 만족해야 했던 마산용마고가 1년 뒤인 올해 같은 대회 같은 라운드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8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마산용마고는 1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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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新 보이그룹' 데뷔 카운트다운…나우어데이즈 론칭에 거는 기대[초점S] (0.00)
▲ 나우어데이즈 영상. 출처|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의 새로운 보이그룹이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20일 서울 성수, 홍대, 강남, 연남 일대에는 '나우어데이즈'를 알리는 QR 포스터가 부착됐다. 해당 포스터에 표기된 QR를 찍으면 '나우어데이즈'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연결된다. 영상은 나우어데이즈의 팀명과 '큐리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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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프로듀스X101' 김현빈, 큐브 새 보이그룹 멤버로 정식 데뷔 (0.00)
▲ 김현빈.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듀스X101'로 이름을 알린 김현빈이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의 새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한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현빈은 내년에 데뷔할 큐브의 새 보이그룹 멤버로 확정됐다. 큐브는 내년에 선보일 보이그룹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큐브가 보이그룹을 선보이는 것은 2016년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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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가 희망이다] ‘투수 사관학교’ 용마고, ‘美진출‘ 장현석으로 화룡점정…“내년에는 우승을!” (0.00)
▲진민수 감독이 선수를 지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김재빈 영상 기자] 마산 용마고는 매년 훌륭한 자원들을 배출해낸다. 프로에서 뛰고 있는 선배들도 리그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학교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올해는 미국 진출을 이뤄낸 초특급 유망주까지 배출해내는 쾌거를 이뤄냈다. SPOTV는 고교야구를 살리고 붐을 확산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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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산용마고 김현빈, '침착하게' (0.00)
▲ 마산용마고 김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마산용마고와 장충고의 8강전이 2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마산용마고 선발 김현빈이 공을 받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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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마산용마고 선발 김현빈 (0.00)
▲ 마산용마고 김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마산용마고와 장충고의 8강전이 2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마산용마고 선발 김현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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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산용마고 김현빈, '온 힘을 다해' (0.00)
▲ 마산용마고 김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마산용마고와 장충고의 8강전이 2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마산용마고 선발 김현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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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빼고 던져도 151㎞ 쾅! 장현석, ML 진출 선언 후 첫 등판 어땠나 (0.00)
▲마산 용마고 투수 장현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마산용마고 장현석이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을 선언한 후 첫 등판에 나섰다. 장현석은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5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 대구 상원고와 경기에 등판했다. 이날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힘을 빼고 던져도 151km 짜리 강속구를 뿌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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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야구 시즌2’ 개봉박두...전주고, 언더독 평가 꼬리표 떼겠다 [고교야구가 희망이다] (0.00)
▲ 전주고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이강유, 김재빈 영상기자] 근성과 투지, 끈기는 대체로 전력이 뒤처지는 팀에 붙는 수식어다. 이들이 선전할 때 ‘언더독의 반란’이라는 말도 뒤따른다. 전주고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이제는 평가가 완전 달라졌다. 지난해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부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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