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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ERA 2.69, 韓 최고 투수가 LG에 있다…임찬규 10승+박용택 넘은 김현수, LG 1위 수성 (2.54)
▲ LG 임찬규가 3년 연속 10승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 LG 김현수는 3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17일 멀티히트로 통산 2505안타를 기록하며 박용택(2504안타) 해설위원을 넘어 이 부문 역대 3위에 올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LG가 홈런 김현수와 문보경, 오스틴 딘 중심타선의 홈런과 임찬규의 6이닝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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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 '미스터 제로' 무너트렸다! 지옥의 9연전 5할 승률로 마무리…LG는 개막 후 첫 2위 위기 (0.33)
▲ 두산 베어스 강승호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2로 역전승을 거뒀다. 1-2로 끌려가던 6회 LG의 '미스터 제로' 박명근을 상대로 응집력을 발휘하며 대거 4점을 뽑아 경기를 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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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담 증세' 홍창기 언제 와요? 염경엽 감독에게 물었더니 "내일까지는…" 그래서 1번 신민재 (0.24)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일단 내일까지도 안 될 것 같은데." LG 부동의 1번타자 홍창기가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목에 담 증세가 있어서다. 염경엽 감독은 우선 12일 토요일 잠실 두산전까지도 홍창기가 결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틀 연속 신민재가 1번타자로 나서게 됐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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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경기 출전, 무조건 선발 요청? 선수가 하면 안 될 행동" 박해민이 논란에 답하다 (0.01)
▲ 박해민은 LG 이적 후 3년 동안 단 한 경기도 결장하지 않고 432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이 전경기 출전 기록은 올해 여름 타격 슬럼프와 맞물려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곽혜미 기자 ▲ 박해민이 구단에 전경기 출전을 요구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그러나 박해민은 그런 의혹에 선을 그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박해민은 지난 3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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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에는 정신차리고" 슬럼프로 전반기 마친 김현수…원인은 찾았다, 반등 보인다 (0.00)
▲ 김현수는 전반기 마지막 10경기에서 1할대 타율에 그쳤다. 슬럼프가 분명하지만 원인은 찾았다. ⓒ곽혜미 기자 ▲ 15시즌 연속 올스타 선발, 13시즌 연속 올스타전 출전으로 역대 최장 타이기록을 세운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정확하게 맞긴 하는데, 정면으로 더 많이 가는 것 같아서." LG 김현수는 전반기 마지막 10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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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좌타라인 잠재웠다' 이재학 2212일 만에 연속 QS+ 돌아온 전성기…NC, LG에 8-0 완승 '4연승 질주' (0.00)
▲ NC 이재학이 6시즌, 2212일 만에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 NC 다이노스 ▲ NC 더그아웃과 팬들을 향해 세리머니하는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홈런 3방과 이재학의 7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NC 다이노스는 30일 창원NC파크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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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좋아서" LG 김범석, 사이드암 이재학 상대로도 선발 라인업…홍창기 3경기 만에 복귀 (0.00)
▲ 김범석은 좋은 타격 메커니즘에서 강한 타구를 날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연합뉴스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투구에 맞아 왼발 엄지발가락 통증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던 '출루왕' LG 외야수 홍창기가 30일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사이드암투수인 NC 선발 이재학에 대응하기 위해 주전 왼손타자들을 대거 투입하면서도 최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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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게임노트] 249분 10이닝 혈투…'홍창기 대타 결승타+박명근 SV' LG가 NC에 1점 차 승리 (0.00)
▲LG 홍창기 ⓒ곽혜미 기자 ▲ LG 박명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LG가 4점 리드를 잃었지만 4시간 9분, 10회까지 이어진 연장 승부 끝에 위닝 시리즈를 만들었다. 홍창기가 대타 적시타로 결승타를 기록했다. LG 트윈스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연장 1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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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형께 진짜 죄송, 그렇지만…" '우승 캡틴' 오지환이 직접 밝힌 진심…왜 주장 내려놔야했나 (0.00)
▲ 지난달 23일 홈 개막전에서 선수단 대표로 우승 반지를 받은 오지환. ⓒ곽혜미 기자 ▲ 오지환은 2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야심차게 개막을 맞이했지만 공수에서 기대에 못 미쳤다. 결국 18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주장을 내려놓기에 이르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주장에서 스스로 물러난 LG 오지환은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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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 모아놓고 안 치네" LG 타순 대개혁…홍창기-문성주 테이블세터, 박해민 8번, 오지환 결장 (0.00)
▲ LG 염경엽 감독이 개막 후 가장 큰 폭으로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곽혜미 기자 ▲ 박해민은 지난 10경기에서 타율이 0.158에 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개막 후 가장 큰 폭의 타순 변경을 단행했다. 홍창기와 문성주가 테이블세터를 맡고 박해민은 8번으로 내려갔다. 오지환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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