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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빵 사들고 로버츠 찾아갔다… 로버츠는 먹방으로 화답, 다시 뭉친 그 멤버들 ‘고척 화기애애’ (0.00)
▲ 류현진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2024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앞두고 고척돔을 찾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비롯한 옛 LA 다저스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연합뉴스 ▲ 류현진이 선물로 사온 빵을 더그아웃 그 자리에서 곧바로 먹으며 친밀감을 과시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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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000억 평가 증명 들어가나… 시범경기 100% 출루+장타 폭발 “완벽하네” 찬사 (0.00)
▲ 시범경기 시작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김하성 ⓒ연합뉴스/AFP ▲ 타격에서 쾌조의 출발을 알린 김하성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에서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김하성(29‧샌디에이고)의 타격감이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시범경기 시작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다.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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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하성 차별하나… MLB 2루수 파워랭킹 TOP 10 충격 탈락, 선정 기준 논란 (0.00)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선정 2루수 부문 랭킹에서 충격의 TOP 10 탈락을 경험한 김하성 ▲ 김하성은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2루수 부문 TOP 10에 선정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메이저리그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상이 얼마나 성장했는지에 대한 자료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이제 총액 1억5000만 달러를 노려볼 수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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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과 다르다! '캡틴' 손흥민, 토트넘과 '메가톤급' 재계약 눈앞..."남은 선수 생활 토트넘과 함께"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를 선택하게 될까.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남은 선수 생활을 토트넘에 바치려 한다.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영향력에 감명을 받았다. 그에 따라 토트넘과 미래를 함께하기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미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준비해 왔다. 여기에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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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메로→매디슨까지! 실력으로 뽑은 주장단, 토트넘 캡틴들 골+골+골 (0.00)
▲ 토트넘 승리 주역이자 주장단인 매디슨, 손흥민, 로메로(왼쪽부터) ⓒ연합뉴스/AP ▲ 올 시즌부터 토트넘의 주장을 맡은 한국인 손흥민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들을 뽑은 증거를 잘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가 활짝 웃었다. 가장 필요로 하던 골 소식으로 대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토트넘은 지난 2일 영국 번리에 있는 터프무어에서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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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7년 1억5000만 달러? SD가 큰 고민에 빠졌다… 두 가지 걸림돌이 떠올랐다 (0.00)
▲ FA 시장에서의 대박이 예상되고 있는 김하성 ▲ 김하성과 샌디에이고의 계약은 2024년 시즌으로 끝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 지역 유력 매체인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지난 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김하성을 팀에 오래 잔류시키려면 대폭의 연봉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김하성의 계약 기간이 끝나가는 상황에서 샌디에이고가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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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제이미 바디 나올까…TNT가 띄운 '재기의 꿈' (0.00)
[스포티비뉴스=용산, 박대현, 정형근 기자] 15년 전 제이미 바디(35, 레스터 시티)는 주급 5만원의 8부 리그 선수였다. 조기축구회나 다름없는 곳에서 성인 커리어를 시작했다. 축구만으로는 생활이 안 돼 낮에는 나무를 나르는 노동(치료용 부목 공장)을 하면서 공을 찼다. 지독한 연습벌레였다. 불러주는 상위 리그 팀이 없는 와중에도 포기 않고 공과 씨름했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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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했던 이동국, 부모님 이야기에 눈물 "같이 은퇴하신다고 하셔서 찡했다" (0.00)
▲ 참았던 눈물 흘리는 이동국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이강유 영상 기자] "아직은 경쟁력이 있는 상황에서 은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이언킹' 이동국(41, 전북 현대)은 좋은 기억을 안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자신에게 드러워졌던 희비는 기억속으로 다 지우고 가겠다고 전했다. 평생의 동반자이자 스승이었던 아버지 이야기에는 눈물도 쏟았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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