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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판단으로 홍명보 선임" 韓 축구 망친 주범 평가 이임생, 기술 디렉터로 캄보디아 클럽팀 취업 (61.25)
▲ 출처| 나가월드FC SNS ▲ 출처| 나가월드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에 거대한 실패와 책임론을 남긴 뒤, 이번에는 캄보디아로 향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나가월드FC의 새 기술디렉터로 취업했다. 캄보디아 나가월드FC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임생 신임 기술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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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에게 "제발 대표팀 맡아주세요"...월드컵 실패하니 '나 몰라라' 도망친 이임생 전 이사, 캄보디아 팀 기술고문 부임 (56.37)
▲ ⓒ나가월드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캄보디아 프로축구 구단 나가월드FC의 기술고문으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이를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가월드FC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전 이사를 기술고문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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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는 내가 뽑았다, 날 비난하라" 책임 물으니 사라졌다…이임생, 월드컵 참패 뒤 캄보디아행 → 청문회까지 불참 (53.09)
▲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의 불공정 핵심 당사자인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정작 책임을 따지는 자리에는 해외 구단 취업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하면서 축구팬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감독을 뽑아놓고 정작 책임을 묻는 자리는 피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가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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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안 나가' 이임생-서강일 등 어쩌나…불출석 축구인들 국감 호출 예고 "끝까지 책임 묻겠다" (27.06)
▲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의 불공정 핵심 당사자인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정작 책임을 따지는 자리에는 해외 구단 취업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하면서 축구팬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대한축구협회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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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26.92)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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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에서 ATM 이강인 보나! 월드컵 도중 역대급 낭보…"LEE 라리가 복귀 모두가 원한다" 613억 요구에도 시메오네 러브콜 계속 (23.06)
▲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등번호 19번)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다. 라리가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 스페인 '아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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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 "황인범 직접 지켜봤다" 월드컵 1골 1도움→포르투가 주시 중 (23.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월드컵을 통해 부상 우려를 씻어낸 황인범이 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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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vs 축구 누가 싸움을 붙이나…월드컵 보러왔다 메이저리그까지 "야구 몰라도 분위기 좋아" (22.07)
▲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 펜웨이파크를 방문한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 아미'. ▲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 아미'가 마이애미 말린스 홈구장 론디포파크 워닝트랙을 따라 행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드컵 보러 왔다가 메이저리그까지 보고 간다.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아미'가 보스턴에 이어 마이애미에서도 메이저리그 경기를 즐겼다. 론디포파크에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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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박났네' 월드컵 핵심 공격수 두고 프리미어리그 클럽끼리 경쟁..."브렌트퍼드가 에버턴, 노팅엄에 앞서 있다" (22.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28·셀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EPL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꿈은 변함없지만, 현재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마에다가 도쿄에서 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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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케팅용 선수가 아니다" 월드컵 영웅 보지냐 작심 발언..."화제성이 아닌, 실력을 봐 달라" (21.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신데렐라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40)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유명세가 아닌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보지냐는 이번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선방을 연이어 펼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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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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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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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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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