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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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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디트로이트 에이스 짐머만에게 시즌 첫 홈런 빼앗아 (0.00)
▲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1일(한국 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에이스 조던 짐머만에게 시즌 첫 홈런을 빼앗았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한 번 속지 두 번은 안 속는다’ 박병호가 시즌 6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미네소타 트윈스 전속 중계 방송사 ‘폭스 스포츠 노스’ 해설자 잭 모리스는 총알처럼 날아가는 박병호의 홈런에 “레이저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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