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안타 기록한 오쿠가와 야스노부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대타로 나선 일본 오쿠가와 야스노부가 내야안타를 치고 출루해 웃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포토S] 주심으로 나선 김민서 심판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본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한국 김민서 주심이 연습구 갯수를 체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포토S] 오쿠가와 야스노부, 첫 실전에 나선 일본 최고 유망주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대타로 나선 일본 오쿠가와 야스노부가 내야안타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포토S] 3루타 친 일본 엔도 조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3루타를 친 일본 엔도 조가 타임을 요청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포토S] 니시 준야, '크게 한방 넘겼어'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1루, 투런 홈런을 친 일본 니시 준야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포토S] 땅볼 타구 처리하는 아사다 소타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본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일본 선발투수 아사다 소타가 땅볼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포토S] 역투하는 일본 선발 아사다 소타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본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일본 선발투수 아사다 소타가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포토S] 안타치는 모리 케이토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본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3회초 일본 모리 케이토가 안타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
[평창 D-500] 미리 가 본 평창 '경기장 어디까지 지어졌나?' (0.00)
1972년 삿포로 대회와 1998년 나가노 대회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 열리는 2018년 평창 겨울철 올림픽 개막이 5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0년 밴쿠버 대회와 2014년 소치 대회 유치 경쟁에서 잇따라 역전패한 평창은 2011년 7월 6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 123차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독일의 뮌헨과 프랑
2016-09-27
-
수현, 김윤진 이병헌 잇는 글로벌 행보 '다크 타워' 주연 발탁 (0.00)
▲ 배우 수현이 할리우드스타 매뉴 매커너히와 함께 영화 '다크 타워'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제공|에코글로벌그룹, 다크타워[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배우 수현이 할리우드 영화 '다크 타워(The Dark Tower)’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할리우드 스타 매튜 매커너히, 이드리스 엘바와 호흡을 맞춘다. 김윤진, 이병헌의 뒤를 잇는 한국 배우의 눈부신 활약이
2016-07-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