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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뻣뻣' 홍명보 감독과 전혀 다르다 "평생 책임감 잊지 않을 것"...쿠만 감독, 고개 숙이며 사퇴 (36.4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고개를 빳빳이 든 홍명보 전 감독과 전혀 다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고개를 숙인 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직접 사퇴를 발표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쿠만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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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에 아이가 있습니다"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경사 났다...미녀 인기 배우와 전격 결혼 발표 (36.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가와구치 하루나가 축구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타쿠라 고와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가와구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타쿠라 고와 제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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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짜증 날 정도" 안정환 작심 발언, 日 축구 진화 인정…"저건 기본기 차이" 김남일까지 감탄 (35.47)
▲ 한국 축구의 영웅으로 군림했던 안정환조차 일본의 월드컵 선전에 강한 인상을 받았음을 감추지 않았다. 일본 선수들이 피치 위에서 풍기는 특유의 여유로움과 거만함이 철저한 자신감에서 비롯됐다며 짜증난다는 솔직한 감정까지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경기력을 지켜본 뒤 솔직한 감탄을 쏟아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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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아이콘' 日 혼다도 감탄…한국 감독 공개모집에 "흥미로운 시도" →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 (34.38)
▲ 홍명보 감독의 후임을 찾는 대한축구협회가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기간 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자리를 원하는 지도자들의 서류 제출을 공고한 축구협회는 한달 내 마무리를 목표로 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격은 또 다른 파격을 알아봤다. 기존의 틀을 깨는 행보와 거침없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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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뒤 이을 '韓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프랑스 매체 "며칠 안에 결정적 국면 맞을 것" (33.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뒤를 이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떠올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3일(한국시간) “르나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자리에서 물러난 홍명보 감독의 후임 후보 가운데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새로운 대표팀 감독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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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33.00)
▲ 연합뉴스 / REUTERS ▲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방심을 경계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27·리버풀)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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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32.46)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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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31.86)
▲ 출처| FC포르투 SNS ▲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포르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이 네덜란드 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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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역대 최악 아냐, 국가를 위해 모든 걸 쏟아…오히려 칭찬해야” 파격 발언했던 일본 모리야스 감독, 6개월 계약 연장 ‘아시안컵까지 연임’ (31.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대표팀이 모리야스 시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다. 다만 다음 월드컵까지 연속성을 위해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일본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일본 대표팀을 이끈다. 이후 오이와 감독이 일본 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취임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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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실패' 한국 초비상 → "손흥민도 34살, 세대교체 필요" FIFA, 1월 아시안컵-4년 뒤 월드컵 향해 재건 충고 (31.71)
▲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아시아 국가를 평가했다. 한국 축구에는 냉정하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이강인을 중심으로 한 젊은 자원들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한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한민국 축구를 향해 냉정한 진단을 내놨다. 기존 주축 선수들의 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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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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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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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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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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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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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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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