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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3.08)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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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2.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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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안첼로티' 브라질, 3년 4개월 만에 韓 온다…홍명보호, 10월 10일 상암서 맞대결 '오피셜' 공식발표 (1.52)
▲ 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사령탑 부임 당시 “북중미 월드컵 8강 이상의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다”라며 장담했다. 브라질은 사상 최초로 외국인 사령탑에게 지도를 받게 됐다. 홍명보 감독과 안첼로티 감독의 지도력 싸움이 10월 서울에서 펼쳐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삼바군단 브라질과 만난다. 26일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0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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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전 세계 1위 등극 ‘공식발표’ 떴는데…이 악물고 외면하는 英 “토트넘 재정에 타격 없을 것, SON 이탈 중요하지 않아” (1.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로 옮긴 이후 엄청난 영향력을 보기고 있다. 불과 2주 만에 전 세계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축구계를 넘어 NBA와 MLB를 포함한 모든 종목 통틀어 가장 많은 수치다. 리오넬 메시의 상업적 영향력을 뛰어 넘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있다. 손흥민이 미국 땅을 뒤흔들고 있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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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英 황당한 분석, “솔직히 한국 팬덤 큰 도움 안됐어”…중동이 더 투자하는 추세 ‘오일머니’ 찬양 (1.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뛰었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LAFC에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에 상업적인 부분을 분석했는데, 많은 한국 팬이 떠날 걸 인정하면서도 구단 수익에는 큰 타격이 없을 거라 확신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이적과 한국 및 토트넘의 재정적 영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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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8강 목표" 홍명보호, 10월 브라질과 제대로 붙는다…안첼로티+네이마르+비니시우스 방한! (1.02)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8강을 목표로 하는 홍명보호가 '삼바축구' 브라질 상대로 가능성을 점친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2일(한국시간) "브라질축구협회가 10월 A매치 일정에 맞춰 한국과 일본을 방문해 친선경기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부는 "브라질은 10월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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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무리뉴와 재회 유력"…튀르키예 HERE WE GO급 기자도 인정 “이적료 472억 제안”→토트넘 결별설에 환호 (0.73)
▲ 'AS Marc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9회 우승에 빛나는 명문이자 2019년부터 3년간 손흥민과 북런던에서 합을 맞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한국인 공격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보도가 복수의 현지 매체를 통해 제기됐다. 튀르키예 '예니카그'는 28일(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토트넘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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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업그레이드 버전"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토트넘 '1300억 윙어' 영입 추진…맨유 아스널과 경쟁 (0.58)
▲ 'Tottenham Transfer New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03년생 에레디비시 득점왕 출신 윙어를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하고 이번 여름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포르트 빌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RB 라이프치히의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 사비 시몬스(22)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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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네이마르 '쌍포' 뜰까…突매체 앞다퉈 보도 "페네르바흐체 1년 계약 제안"→무리뉴 설득 총력전 (0.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산투스)가 함께 뛰는 '그림'이 완성될 수 있을까.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가 네이마르에게 1년 단기 계약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꾀하는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초점을 전방 보강에 맞춘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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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英 BBC 떴다…살라 오피셜 공식입장 “리버풀→사우디 이적 가능성 있다” 충격, 역대급 이적 2년 이후 나올 듯 (0.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사우디아라비아 도전을 결정할 수 있다. 물론 당장 실현되는 일은 아니다.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면 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고민할 참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살라가 40세까지 프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이적 가능성을 숨기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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