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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김원호+서승재…최강 조합 있어 만리장성 앞에서도 당당한 한국 배드민턴 (16.98)
▲ 덴마크오픈은 BWF 슈퍼 750 등급의 투어다. 세계 상위권 랭커 대부분이 출전한다. 안세영이 최근 아픔을 준 야마구치를 준결승에서 제압했다. 올 시즌 8번째 우승이 걸린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르며 세계 최강을 입증할 태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한국 배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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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오늘(24일) 日 스페셜 EP '아이코닉' 발매…열도 정조준 (3.14)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아이코닉한 매력으로 열도를 정조준한다. 제로베이스원은 24일 밤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과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코닉(일본어 버전)'의 음원을 발매했다. '아이코닉'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아티스트로서의 여정을 대표하는 곡이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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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소식은 집안 내력, 아버지 우유 반 잔도 다 못 드셔"('라디오스타') (1.96)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동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특집으로 꾸며졌다. ‘시사계 대표 진행자’ 정관용부터 ‘건망증 토크 여왕’ 박소현, ‘성대모사 장인’ 이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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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껑충 또 껑충' 손흥민 합류 효과→메시까지 밀어냈다...LAFC 파워랭킹 급상승+물 제대로 젓는다! (1.82)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 명의 선수가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매이저리그사커(ML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35라운드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1위는 벤쿠버 화이트캡스FC가 차지한 가운데, 손흥민이 속한 LAFC는 6위로 껑충 순위 도약을 이뤄냈다. 직전 10위에서 4단계 오른 것. 반대로 리오넬 메시가 뛰고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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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소속팀 꼼수 논란… 5억 아까워서 베테랑 2명 고의로 방출? 이런 팀에 어떤 스타가 오나 (1.27)
▲ 올 시즌 팀 내야에서 분전했지만 피츠버그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의 소속팀인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큰 주목을 받았다. 폴 스킨스 등 젊은 재능들을 앞세워 투·타의 리빌딩이 상당 부분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물이 들어올 때 노를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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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7월 안에 MLB로 돌아온다…2루타+멀티 히트+도루에 호수비까지 만점 활약 (0.7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몸 상태는 이상이 없다. 더럼 불스(탬파벵이 레이스 산하)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 파버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원정 경기에서 노포크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를 5-4로 이겼다. 김하성은 더럼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폭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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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20일 만에 돌아와 169㎞ 총알 안타로 이적 신고식→7회 도루→도루 실패→대수비 교체 (0.63)
▲ '탬파베이 레이스 최고 연봉 선수' 김하성이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19일 이후 350일 만의 복귀전이다.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탬파베이 최고 연봉자' 김하성이 320일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섰다. 복귀전에서 안정적인 유격수 수비로 골드글러브 내야수의 면모를 자랑했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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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②] 손흥민은 '서부의 메시' 될 수 있을까…'노익장의 무대' MLS가 달라진다 (0.60)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선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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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힙합 크루 보약패밀리, 13일 '오락가락' 발매…본격 출사표 (0.60)
▲ 보약패밀리. 제공| 유니크뮤직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힙합 크루 보약 패밀리가 본격 출사표를 던진다. 유니크뮤직컴퍼니는 힙합 크루 보약패밀리가 13일 정오 정규 1집 ‘오락가락’을 발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보약패밀리는 래퍼 배마초와강간지, 에스엠지신건수, 노샤인골드와 프로듀서 오케이머니몽키를 비롯해 서포터즈를 포함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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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인맥 이렇게 화려했나…ML 477홈런+163승 레전드를 韓 초청한 이유 (0.41)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6년을 뛴 '추추 트레인' 추신수(43) SSG 구단주 보좌역의 '인맥'은 역시 화려했다. SSG 랜더스는 4일 "퓨처스팀 육성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스타 출신 아드리안 벨트레와 콜 해멀스를 초청해 SSG 퓨처스팀을 대상으로 ‘MLB 레전드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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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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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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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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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