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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욕했던 그 선수, 연봉 285억 버려도 그냥 쫓아내? 우울했던 먹튀 계약 청산하나 (29.70)
▲ 시즌 뒤 트레이드되거나 방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닉 카스테야노스 ▲ 대수비 교체에 불만을 품고 감독에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던 닉 카스테야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162경기 전 경기에 뛰는 등 필라델피아의 확고부동한 주전 선수로 활약한 닉 카스테야노스(33)는 6월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와 원정 경기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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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4700억 타자가 홈 팬들에게 야유받았다…"내일도 야유받을 것 같아" (19.29)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타격 부진으로 야유를 받고 있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가 야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LA 다저스와 시리즈 3차전을 하루 앞둔 8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팬들을 사랑한다"며 "삼진을 당하면 나도 나 자신에게 야유를 보낸다"고 답했다. 필라델피아는 홈에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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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패전→가을 커쇼 5실점 붕괴…다저스 안방서 뜻밖의 완패, 김혜성은 또 벤치 지켰다 (18.58)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안방에서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할 기회를 얻었으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뜻밖의 완패였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2-8로 완패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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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을까, 연봉 1위 다저스 마무리가 최저 연봉 사사키일 줄…로버츠 극찬 "다저스 최고 불펜투수" (17.89)
▲ 사사키 로키는 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세이브르 기록했다.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프로 데뷔 첫 세이브다. ▲ 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 마무리를 책임진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타군단'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마무리는 최저 연봉 신인 사사키 로키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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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자, 그거" 포수 사인 무시한 이유가 이거였나, 이 수비 아니었으면 다저스 끝났다 (17.16)
▲ 맥스 먼시와 무키 베츠. ▲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휠 플레이 해보자, 휠 플레이." 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9회말 큰 위기를 맞이했다. 4-1에서 등판한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3연속 안타를 맞고 2점을 빼앗겼다. 무사 2루 위기가 계속됐다. 로버츠 감독은 9회말 역전패 위기에서 투수 교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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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끝내기 득점에' 필라델피아 투수 절망…"고개 들어, 혼자 아니잖아" 감동의 격려 물결 (16.87)
▲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과 선수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홈 플레이트를 밟아 끝내기 득점을 올린 순간 모든 다저스 선수들이 나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기쁨을 만끽했다. 그 사이엔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이 있었다. 커커링은 홈 송구 실책으로 끝내기를 허용한 뒤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다. 필라델피아 우익수 닉 카스테야노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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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또 김혜성 선발 외면… 오늘은 포스트시즌 데뷔 가능성 높다, 다저스 야마모토로 끝장낸다 (16.71)
▲ 9일 디비전시리즈 3차전 선발 명단에서도 제외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디비전시리즈 들어 가장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은 하루였지만,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일단 기존 선수들로 경기를 출발하기로 결정했다. LA 다저스는 9일 오전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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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9회에 바로 올렸어야지…사사키 강심장 확인은 했는데, 로버츠는 왜 그랬을까 (15.05)
▲ 사사키 로키와 윌 스미스. 사사키는 7일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3으로 앞선 9회 2사 1, 3루 위기를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사사키 로키에게 마무리 투수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될 것 같다. 자칫하면 동점을 넘어 끝내기 패배까지 갈 수 있는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세이브를 기록했다. 과감한 몸쪽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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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넘었다고 너무 흥분했나… 욕심 부리다 탈 난다? 이러다 팀도 냉정하게 돌아서나 (14.71)
▲ 올 시즌 오타니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홈런, 타점 2관왕에 오른 카일 슈와버는 FA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구상 최고 야구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해도 자신이 명성에 걸맞은 성적을 남기며 전성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렸다. 타자로는 여전한 공격 생산력을 과시했고, 여기에 투수로도 복귀해 투·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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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전화 받아" 2627일 만 '구원 등판' 뒷이야기…글래스노우 "아드레날린 솟구쳤다" (13.23)
▲ 타일러 글래스노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변신이었다. LA 다저스 우완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 1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1⅔이닝 1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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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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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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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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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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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