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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다르빗슈 팔꿈치 수술 '2026년 시즌아웃', 그런데 은퇴는 아니다 "재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31.98)
▲ 다르빗슈 유 ▲ 다르빗슈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구단은 2026년 시즌 전체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르빗슈는 이 시점에서 은퇴를 선언하지는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9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내년 시즌 마운드에 서지 못한다. 토미존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기로 했다. 나이 마흔을 바라보는 가운데 팔꿈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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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끝장낸 패전투수에게 "존경스럽다, 그는 최고" 극찬이라니…204승 투수 위엄인가 (19.75)
▲ 다르빗슈 유. ▲ 선발로 나섰으나 2회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1이닝 2실점으로 부진한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말 존경스럽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의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은 와일드카드시리즈에서 막을 내렸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에서 맞이한 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3차전에서 1-3으로 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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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19.38)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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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주시하고 있다" ML 구단 사장이 밝혔다…정말 폰세 영입하나 (17.55)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는 이번 시즌 투타 핵심 두 명을 시장으로 내보낸다. 간판 타자 카일 터커가 FA 자격을 얻었고 핵심 투수인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화하면서 FA 시장에 나갔다. 이마나가의 WAR는 1.5, 터커는 4.6이다. 최소 6승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된 시카고 컵스는 해외 시장을 기웃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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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김혜성 홀로 가을 야구, 오타니-스즈키-야마모토-다르빗슈…日은 차고 넘친다 (12.73)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EPA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EPA ▲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사진 위), 이마나가 쇼타(사진 아래). ⓒ연합뉴스/REUTERS ▲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사진 위), 이마나가 쇼타(사진 아래).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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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영입했어야 했나… ‘11타자 연속 탈삼진+168.2㎞’ 미친 강속구, MLB 가을 역사 바꿨다 (11.89)
▲ 불 같은 강속구를 던지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구속의 역사를 바꿔버린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치열하게 다투던 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불펜을 보강하기로 마음 먹는다. 한 번 목표물에 꽂히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돌격하는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야구부문 사장은 ‘강속구 투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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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투수 없어" 74구 던졌는데 구종이 7개? 다르빗슈 '칠색조' 투구로 다저스 타선 삼켰다 (11.6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 ▲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8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곱 가지 구종을 활용해 다저스 타선을 봉쇄했다. 이 가운데 여섯 가지 구종의 구사율이 10%가 넘었다. 미국 현지 해설진은 이렇게 던질 수 있는 투수는 메이저리그에 다르빗슈 뿐이라며 감탄했다. 다르빗슈는 23일(한국시간)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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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커쇼가 불펜 대기 불사했다, 마지막 반지를 위해…로버츠 감독 "혼자 결정할 일 아냐" (10.06)
▲ 클레이튼 커쇼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자신의 마지막 포스트시즌을 불펜에서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자리가 없는 만큼 불펜에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의미다. 데뷔 후 세 번째 우승 반지를 향해, 커쇼가 모든 것을 내려놨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언론 오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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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어도 강하네…샌디에이고 2년 연속 가을야구 "구단 최고의 시대가 열렸다" (9.5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매니 마차도가 기뻐하는 모습.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크 실트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파드리스 야구의 최고의 시대가 시작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LA 다저스의 독주 체제가 무너진다면 이 팀 때문 아닐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최근 6시즌 중 4번째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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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에 폭발한 샌디에이고, 주심에 집단 욕설 화풀이… “내년에 ABS 도입 신에 감사한다” 비아냥 (9.26)
▲ 컵스와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에서 1-3으로 지며 탈락한 샌디에이고는 9회 볼 판정 오심에 울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이자, 내셔널리그 5번 시드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샌디에이고는 3일(한국시간)로 2025년 시즌이 끝났다. 시카고 컵스와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에서 1-3으로 지면서 탈락했다. 샌디에이고는 3일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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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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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