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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30.36)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LA 다저스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아직까지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겨울 FA 시장에 나왔던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32)와 손을 잡았다. 디아즈는 지난해 뉴욕 메츠에서 62경기 66⅓이닝 6승 3패 28세이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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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382억 투자 대실패? 'ERA 0.84' 백투백 우승 이끈 퍼펙트괴물, 클로저 가능성 '급부상' (27.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작년에는 7200만 달러(약 1021억원), 올해는 9600만 달러(약 1361억원)를 투자하고도 마무리 고민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뒷문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뒷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4년 총액 7200만 달러의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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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무너뜨렸다' 사사키 7이닝 호투한 다저스, 메츠에 4-2 승리 (26.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 출신 브룩스 레일리를 무너뜨리고 이번 시즌 66번째 승리를 올렸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퀸스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다저스는 3연승과 함께 시즌 66번째 승리로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다승을 질주했다. 경기에선 메츠가 먼저 앞서갔다. 2회 루이스 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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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신 차렸나?' 사사키, 5G 만에 퀄리티스타트…다저스 임시 마무리도, 블론 악몽 털었다 (25.94)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Imagn Image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으나, 무려 5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지난 두 경기 연속 조기강판의 수모를 털어냈다. 사사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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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가 해냈다' 다저스 60승 선착…러싱 연장 11회 끝내기 (24.54)
▲ 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60승에 도달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8-7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을 60승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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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시리즈 영웅은 다르다…야마모토 155km 명품투로 미일통산 100승 쾌거, 다저스 승리→승리→승리→승리 만끽 (23.92)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다저스의 연승 행진을 이끄는 무결점 호투를 선보였다. 야마모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야마모토는 6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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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 납득 불가"…'원조' 악의 제국이 스쿠발을 데려오지 못한 이유 (22.53)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던 것은 LA 다저스만이 아니었다. 뉴욕 양키스도 스쿠잘의 다저스행이 결정되기 직전까지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스쿠발이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었는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에 안았던 스쿠발은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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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겼다' 9전 9승! KBO 출신 선수가 다저스 에이스 역할이라니…'노히트급' 6이닝 완벽투→4-2 승리 이끌어 (22.53)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다저스를 또 승리로 이끌었다. 다저스 입단 후 등판할 때 팀이 모두 이기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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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7연패' 다저스 마무리 교체 없다…로버츠 "디아스 대신할 선택지가 없어" (21.85)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7연패를 끊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가 끝내 무너졌다. 복귀 후 좀처럼 예전 위력을 되찾지 못한 디아스는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팀의 최다 연패 탈출 기회를 날렸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금 당장 디아스를 대신할 확실한 선택지는 없다"고 말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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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21.64)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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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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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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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