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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 벌써 내가 그립니… 한국서 퇴출됐는데 미국서 펄펄 난다, 메이저리그 복귀도 성공? (155.25)
▲ 두산에서 퇴출된 뒤 트리플A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며 메이저리그 복귀에 시동을 건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즈 카메론(29·토론토)은 근래 들어 KBO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외야수다. 가진 재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메이저리그 무대에 정착하지 못해 한국행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카메론을 품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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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9개 때려도 KBO 퇴출…진짜 빠르게 새 직장 구했다 "벌랜더와 트레이드된 핵심 자원이었는데" (153.54)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도 '퇴출'의 시련을 피하지 못한 다즈 카메론(30)이 빠르게 새 직장을 구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외야수 다즈 카메론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카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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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트레이드와 전직 KBO 선수가 무슨 관계… KBO 퇴출→MLB 복귀 반전 일어날까 (148.44)
▲ 두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하고 있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을 두산에서 함께했으나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퇴출의 비운을 맛본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은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휴스턴의 전체 37순위 지명을 받았다. 상당한 유망주였음을 시사한다. 그런 카메론은 2017년 당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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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기다릴걸' 후회하나…'OPS 1.151' 두산서 방출되더니 트리플A 폭격, 이러다 ML 콜업되겠네 (147.16)
▲ 카메론 ⓒ곽혜미 기자 ▲ 세베리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있을 때 이렇게 좀 잘하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밖에 없는 활약이다. 특히 교체 카드를 사용한 선수가 부진하고 있기에 더욱 야속하다. 다즈 카메론(버팔로 바이슨스)이 트리플A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중이다. 카메론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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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끝내 퇴출' 홈런 9개에 타율도 3할 가까운데…두산 왜 외국인타자 교체 승부수 띄웠나 (146.85)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29)과 결별한다. 두산 베어스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외국인타자 카메론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두산 구단은 "내일(29일) KBO에 카메론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할 예정이다"라면서 "아울러 조속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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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칼 빼들었다! 카메론→ML 35승 에이스도 방출…벤자민 동행 유력 "계약 추진 중" (136.43)
▲ 플렉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칼을 빼들었다. 다즈 카메론은 물론 크리스 플렉센과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메론과 플렉센은 올 시즌에 앞서 두산이 야심차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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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충격 결단, 도약 승부수 던졌다… ‘맥커터’ 카메론 전격 방출, 데이비슨 영입은 아니다? (125.73)
▲ 28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퇴출 수순을 밟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한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은 오랜 기간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외국인 외야 최대어 중 하나였다. 실제 지난 시즌 중반 몇몇 KBO리그 팀들의 영입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선수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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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이 버린 선수들, 마이너리그 평정할 기세라니… 페라자처럼 두 번째 기회 있을까? (104.50)
▲ 올 시즌 트리플A 최고 타자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성적으로 질주하고 있는 전 KIA 타자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 외국인 타자로 개막을 함께 한 요나단 페라자(28)는 꽤 독특한 경력을 가진 선수다. 퇴출 통보를 한 팀의 부름을 다시 받았기 때문이다. 한 번 버린 선수에 대해서는 꽤 냉정한 시선을 유지하는 KBO리그에서는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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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38km 직구에 얼굴 맞았다…한화는 헤드샷 퇴장 날벼락 "상태 지켜보고 병원 검진 예정" (98.7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찔한 장면이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컸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두산 '간판타자' 양의지(39)가 '헤드샷'을 피하지 못하고 경기 도중 교체되는 불상사를 겪었다. 양의지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지명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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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97.97)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석환의 콜업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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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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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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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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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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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