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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33.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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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14.17)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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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최초 쾌거' 좌절시킨 中 톱랭커...세계 1위 꺾고 올림픽급 금메달 획득!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7.91)
▲ WT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만위가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정상에 올랐다. 왕만위는 지난 16일 마카오의 갤럭시 마카오 아레나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전 탁구 여자 단식 결승에서 '라이벌' 쑨잉사(세계 1위)를 4-2(7-11 11-8 12-10 11-4 14-16 11-9)로 일축했다. ▲ X 첫 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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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천적' 日 17세 팬미팅까지 싹둑…중일 갈등 '체육계 충돌'로 비화→"대만 발언이 보복 불렀다" (6.95)
▲ WT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깊어지는 중일 갈등이 체육계로까지 확산하는 분위기다. 중국 '제남시보'는 19일 "중국계 일본인인 하리모토 미와(17)의 방중 팬미팅이 전격 취소됐다"고 전했다. 탁구 여자 단식 세계랭킹 6위인 하리모토는 부모가 중국계 일본인으로 2014년 가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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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없는 ‘이례적인’ 세계대회…'韓 탁구간판' 신유빈, 대만 잡고 16강 진출! ‘우승까지 노린다’ (6.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으로 우뚝 솟은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대만의 베테랑 황이화(49위)를 꺾고 16강에 올라갔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쥐바그 에네르기아레나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32강에서 황이화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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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제 고작 韓 14살 '중학교 1학년', 중국 형들 상대로 엄청난 퍼포먼스...아시아청소년대회서 동메달 획득 (6.20)
▲ ⓒ대한탁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한국 탁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14세 유망주 이승수(대전동산중)가 국제무대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외국 선수들과 맞서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차세대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승수는 31일(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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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호감! "중국 선수보다 사랑스러워" 탁구 간판 신유빈 향한 압도적 찬사…"기량은 최고 아닐지라도 겸손하고 예의 발라" (5.83)
▲ '시나스포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한 호감은 국경을 넘어선다. 중국 팬들마저 "인품이 정말 매력적"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니스테이블(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7위)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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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조급해" 中 빠지자 '일본 벽'에 막혔다…2008년생 신동에게 2-4 석패→이상수도 결승행 불발 "WTT 프랑크푸르트 사무라이 싹쓸이" (5.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신유빈(대한항공)이 또다시 ‘4강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올해만 3번째 쓴잔이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7위)에게 2-4(9-11 11-2 11-13 4-11 1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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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김가온-박가현, 아시아 청소년선수권 혼합복식 우승 (5.23)
아시아탁구청소년선수권대회 19세 이하 혼합복식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김가온-박가현 조와 최지욱-유예린 조. ⓒ대한탁구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 탁구의 기대주인 김가온(한국거래소)-박가현(대한항공)이 제29회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19세 이하(U-19)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김가온-박가현 조는 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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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좌절! 7-3에서 뒤집힌 게 컸다…신유빈, 한일전 준결승에서 통한의 패배 → WTT 2연속 4강 진출에 만족 (4.88)
▲ 최근 WTT 시리즈에서 연이어 준결승에 오르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대결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신유빈이 이번 프랑크푸르트 대회 연속 4강 진입을 통해 세계 정상권 진입을 알리기 시작했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다시 4강 고비를 넘지 못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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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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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