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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도 트레이드 후보? "대규모 선수단 개편 시작될지도"…메츠가 심상치 않다 (148.77)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추가 트레이드가 이뤄질까. 뉴욕 메츠는 2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투수 데이비드 피터슨을 컵스에 내주고 1루수 겸 지명타자인 콜 매티스를 영입했다. 매티스는 컵스의 유망주 랭킹 13위였다. 2020년 메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피터슨은 올해 16경기(선발 8경기) 68이닝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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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4억 달러 요구했나, "2억5000만 달러 차이"…ML 최고 투수가 트레이드 시장 나온다니 (18.61)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릭 스쿠발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에이스 타릭 스쿠발과 트레이드로 결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은 다가오는 오프시즌에서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높은 상위 10명을 거론하며 스쿠발을 최우선 상단에 거론했다. 디애슬래틱은 "디트로이트는 스쿠발과 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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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15.96)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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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분노할 것" ML 최고 투수 트레이드설 충격…'예상 몸값 4억 달러' 디트로이트는 왜 딜레마에 빠졌나 (15.41)
▲ 디트로이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타릭 스쿠발 딜레마에 놓여 있다. 스쿠발은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31경기에서 192이닝을 던지며 18승4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 생애 첫 사이영상도 따내더니, 올 시즌에도 31경기에서 195.1이닝을 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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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특급 마무리에 2루타 폭발' 이정후 이틀 동안 5안타 폭풍 수집…진짜 부활 시작됐다 (7.40)
▲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이틀 동안 5안타를 몰아치며 부활의 전주곡을 울렸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정후는 4타수 3안타 1타점을 폭발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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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더비로 승패 갈렸다' NL 올스타 승리…슈와버 3스윙 3홈런 영웅 등극 (4.57)
▲ 내셔널리그 올스타 두 번쨰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올스타전에서 절대 열세에 놓여 있던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2년 만에 다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를 꺾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와 6-6으로 비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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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출루에도 플레이 논란? 다저스 22년만의 대굴욕, 메츠에 완패… 다시 LA로 간다 (0.01)
▲ 3출루 경기로 분전했으나 1회 주루 플레이가 다소간 논란이 된 오타니 쇼헤이 ▲ 다저스에 승리를 거두고 시리즈를 6차전으로 몰고 간 뉴욕 메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팔꿈치 수술 탓에 올해는 타격에만 전념한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하나에만 집중하는 자신의 재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증명했다. 오타니는 올해 정규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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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시즌…” 린도어 그랜드슬램 작렬, NYM PHI 4-1로 꺾고 9년 만에 NLCS 진출 (0.01)
▲프랜시스코 린도어가 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꺾고 챔피언십 시리즈 무대에 선다. 메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와 맞붙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4차전에서 4-1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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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뇌정지 온 것 같았다" 로버츠 한마디에 뉴욕 언론도 깜짝 "잔인할 정도로 솔직했다" (0.01)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9일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메츠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서 멀티히트 포함 3출루 경기로 분전했으나 1회 주루 플레이가 논란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50-50 대기록의 사나이'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왜 가만히 멈춰 있었던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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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도어 역전 만루포’ 기적의 메츠 미친 기세, 필라델피아까지 삼켰다… 2연속 업셋으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0.01)
▲ 뉴욕 메츠는 10일(한국시간) 미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0-1로 뒤진 6회 터진 프란시스코 린도어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4-1로 이겼다. ▲ 답답했던 공격 속에 0-1로 뒤진 채 6회를 맞이한 메츠는 1사 만루에서 터진 린도어의 극적인 우중월 만루홈런에 힘입어 혈을 뚫어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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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