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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8도루라니! 17세 유망주가 역대급 기록 세웠다…ML 전설도 7도루가 최고였는데 (74.80)
▲ 지난 1월 LA 에인절스와 국제 유망주 계약을 맺은 후안 세스페데스.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7세 유망주가 미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도루쇼를 펼쳤다. 미국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도미니칸 서머리그(DSL)에서 뛰고 있는 LA 에인절스 유망주 후안 세스페데스는 21일(한국시간) 열린 DSL 경기에서 무려 8개의 도루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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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55.99)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자리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그동안 '마황' 황성빈이 줄곧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아왔는데, 경쟁자가 등장했다. 올해 70경기에 출전해 71안타 38득점 34도루 타율 0.282 OPS 0.683을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도루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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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국인 타격왕 나오나' 이정후 대폭발, 홈런→안타→도루 '3출루'…타율 0.331로 상승→타격 1위 다시 6리 차 추격 (23.3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전날 경기 침묵을 깨고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타격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과 안타, 도루와 볼넷을 기록했다. 공식 기록은 3타수 2안타 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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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19.63)
▲ 양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메이저리그로 갔다면 어땠을까. '양신' 양준혁(56)이 과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부터 입단 제의를 밝힌 사실을 이야기했다. 양준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 출연해 LG 시절이던 2001년 타격왕을 차지한 뒤 FA를 선언하고 삼성으로 이적한 과정을 밝혔다. 1993년 삼성에 입단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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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19.46)
▲ 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현역으로 뛰어도 한창일 나이인데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2019년 아메리칸리그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23년엔 미국 국가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기도 했다. 빅리거로서 나름 족적을 남겼지만 33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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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19.42)
▲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자유계약(FA) 신분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박찬호는 리그 최고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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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이정후보다 잘 치는게 아니다…SF서 방출 당했던 무명선수는 어떻게 타격 1위가 됐나 (18.1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시즌 타율 .327로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부문 2위에 랭크돼 있다. 내친김에 생애 첫 빅리그 타격왕도 노릴 수 있는 위치. 그러나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오토 로페즈(27·마이애미 말린스)가 엄청난 기세를 보이며 시즌 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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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사구 남발로 자멸, 1위 멀어지나…'왕옌청 10승째' 한화, 3연패 탈출 대성공! [대구 게임노트] (17.16)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최근 3연패를 끊어냈다. 선발투수 왕옌청이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06개로 맹활약했다. 시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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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16.43)
▲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2명을 받는 조건으로 앤서니 아이얀슨, 엔디 아조카르, 카이슨 위더스푼, 카를로스 나바에즈 등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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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무안타' 이정후 3할 결국 무너졌다→타격왕 경쟁도 사실상 끝…팀은 7-6 승리 (15.8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3할 타율이 결국 무너졌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날 경기 결과 0.302였던 타율이 0.299로 내려갔다. 이정후는 6월부터 3할을 유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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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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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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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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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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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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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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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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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