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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백호, '한준수의 도움 받아 홈런왕 등극' (142.26)
▲ 한준수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홈런 더비 우승을 거둔 한화 강백호가 KIA 한준수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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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141.71)
▲ 출처| MLS 사무국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고개를 숙였던 손흥민이 소속팀 복귀와 동시에 완벽하게 부활했다. 두 경기 연속골과 도움 선두 질주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까지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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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훈련에 도움…체육회, 진천선수촌에서 핏플렉스와 성대한 피트니스 용품 '전달'식 (137.37)
▲ 대한체육회는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피트니스 용품 제조업체 핏플렉스(FITFLEX)와 함께 '피트니스 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김택수 선수촌장과 김동민 핏플렉스 대표이사(오른쪽부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용품이 보급됐다. 대한체육회는 22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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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부장', 도전 같은 작품…최대훈·윤경호에 큰 도움 받았다" (135.95)
▲ 소지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에 출연하게 된 계기와 함께 최대훈, 윤경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과 연출을 맡은 이승영 감독이 참석했다. '김부장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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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진짜 이정후 트레이드 하려 했다…그런데 "구단 수익에 큰 도움" 이래서 마음 바꿨구나 (127.9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라클파크에는 등번호 51번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대거 경기장을 찾고 있으며, 이는 구단 수익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미국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외야수 이정후를 지키고, 대신 엘리엇 라모스를 트레이드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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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타율 0.407' 롯데 군필 내야수가 다시 눈을 뜬다! "오늘처럼 도움되는 선수 되고 싶다" (127.77)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오늘처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3루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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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큰 도움 줬다" 이정후와 굿바이,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확정…KBO 출신 레일리도 함께 간다 (125.86)
▲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4일(한국시간) 루이스 아라에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격왕 출신 루이스 아라에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아라에스를 영입해 타선을 강화했고, 좌완 불펜 브룩스 레일리까지 데려오며 약점을 동시에 메웠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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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124.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베식타스 JK 주전 경쟁에 초대형 변수가 생겼다.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가 베식타스 입단을 사실상 눈앞에 두면서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에 정통한 야으즈 사분주오글루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스가 블라호비치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서명을 위한 계약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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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22.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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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 "황인범 직접 지켜봤다" 월드컵 1골 1도움→포르투가 주시 중 (122.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월드컵을 통해 부상 우려를 씻어낸 황인범이 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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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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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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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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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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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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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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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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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