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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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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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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여서정, 빛나는 동메달 들고 귀국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체조대표팀 여서정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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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웅태, 유승민 IOC위원과 기념 촬영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근대5종 대표팀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가 유승민 IOC위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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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웅태, '많은 플래시 세례에 쑥스러워'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근대 5종 대표팀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가 많은 플래시 세례에 쑥스러워하고 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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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근대 5종 전웅태, 사상 첫 올림픽 메달 가지고 귀국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근대 5종 대표팀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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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프리미어12 동메달 거둔 멕시코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미국과 멕시코의 동메달 결정전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연장 10회 승부 끝에 짜릿한 3-2 역전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따낸 멕시코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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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워하는 노아 송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미국과 멕시코의 동메달 결정전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연장 10회말 승부 끝에 2-3 패배를 당한 미국 노아 송이 아쉬워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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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멕시코-미국, 엇갈린 희비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미국과 멕시코의 동메달 결정전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연장 10회 승부 끝에 2-3으로 패배한 미국 선수가 아쉬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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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멕시코 나바로, '내가 끝냈다!'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미국과 멕시코의 동메달 결정전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연장 10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멕시코 나바로가 끝내기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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