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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청문회 음주 뺑소니 파문 이민성 감독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일정 공개 (103.4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에 이어 과거 음주 뺑소니 전력까지 국회 청문회에서 다시 거론된 이민성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명예 회복에 도전한다. 공식적인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의 경기 시간과 장소를 공식 발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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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93.20)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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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72.86)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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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설욕 꿈꿨는데…좌완 158㎞는 너무하잖아, 한국 U18 동메달 결정전으로 (55.87)
▲ U-18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에서 맞대결한 한국과 미국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만 내준 경기였지만 상대 투수가 너무 강했다. 한국이 미국에 1점 차로 지면서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전 설욕을 꿈꿨지만 이제는 3위 입상이 최선의 목표가 됐다. 한국은 12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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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생애 첫 세계선수권 동메달…韓 태권도 미래 탄생 “서건우, 남자 80kg 메달권 입상” (19.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서건우(21, 한국체대)가 커리어 처음으로 밟아봤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건우는 27일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0kg 준결승에서 아쉽게 졌다. 결승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동메달을 확보해 입상했다. 세계선수권대회는 3·4위전 없이 준결승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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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손흥민 또 뺄 건가...60분 조기교체 전략, 성공률마저 낮다 '12번 중 4번 성공' [운명의 남아공전 ①] (17.40)
▲ 손흥민이 골이 필요한 시점에 그라운드를 벗어나야 했으니 패배 후 가장 큰 화두로 이른 교체가 떠올랐다. 결과마저 패배로 이어지다보니 대표팀 최고의 결정력을 자랑하는 손흥민의 벤치행을 두고 축구인들로부터 먼저 의문이 터지기 시작했다. ⓒ연합뉴스 ▲ 구자철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손흥민 전반 집중' 카드가 기대보다 냉혹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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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괴물투수 마침내 부활…과연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후보 맞았다 (13.13)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다운 면모였다.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18)이 시속 156km 강속구로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박준현은 13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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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11.86)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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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쉽지 않을 걸…투수 7+3으로 10일 10경기 버텼다, 그것도 '혹사 논란' 없이 (10.24)
▲ 코치로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석수철 감독은 2025년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고 야구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의 일이다.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기간 한국은 늘 그랬듯 '투수 혹사 논란'을 안고 있었다. 지금은 현장을 떠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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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번복?' 의문의 홈 아웃→세이프 정정…'김건휘 홈런' 한국 7회 결승점 내주며 눈물의 입상 실패 (8.19)
▲ 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청소년 대표팀.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슈퍼라운드에서 8-1 완승을 거뒀던 상대 대만에 2-3으로 아쉽게 졌다. 7회 결승점을 내줬는데, 홈에서 아웃 판정이 나왔다가 비디오판독을 거쳐 세이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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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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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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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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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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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