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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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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끝내 최하위 추락한 한화, 웃을 일 없는 더그아웃..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지난 3일 대전 홈구장 SK전에서 패배하며 1123일 만에 최하위로 내려앉은 한화. 끝내 롯데에게 추월 당하고 말았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가장 높았던 서울의 폭염 날씨에도 야구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한화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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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두산 유니폼 입은 부천고 전창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 KBO 신인 드래프트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전체 9순위로 두산에 지명된 부천고 전창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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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넥센, 한 경기에 부상자 3명…뼈아픈 두산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치열한 3, 4위 싸움을 벌이는 넥센은 두산에 10-14 로 패했다. 그런데 이날 넥센이 패배보다 더 아펐던 건 중심 선수 세 명의 부상. 3회 무사에서 넥센 포수 박동원이 두산 양의지가 스윙한 배트에 맞아 교체된 것을 시작으로 4회말에는 선발로 나선 피어밴드가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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