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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마요르카 잔류 결정'…1500만 유로에도 프랑스 안 가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이 마요르카에서 2021-22시즌을 뛴다. 출전 시간 확보와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감독 계획에 믿음이 있다. 마요르카에서 행복하기에 프랑스 리그앙 이적을 하지 않는다.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24일(한국시간) "이적설이 사실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전반기에 활약이 좋았다. 겨울에 이적 문의가 없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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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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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10번, 바르셀로나 이적할 수도…관건은 900억 (0.00)
▲ 래시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공격수 기근에 빠졌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이 열리면 어떻게든 공격수를 보강하려고 한다. 에딘손 카바니, 앙토니 마시알에 이어 마커스 래시포드까지 레이더 망에 걸렸다.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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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맨유와 계약 해지 한다 (0.00)
▲ 카바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딘손 카바니(34)가 당장 1월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바르셀로나 러브콜에 즉각 응답했다.카바니는 지난해 여름에 자유계약대상자(FA)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굵직한 선수를 노렸지만 쉽게 영입하지 못했고, 30대를 넘겼지만 노련한 공격수 카바니를 품었다.파리 생제르맹에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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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라이올라 '또 장난질' 시작, "홀란드 도르트문트 남을 수도" (0.00)
▲ 홀란드▲ 홀란드 대리인 라이올라 "인터뷰에서 말한 4팀은 그저 예시일 뿐, 내후년 여름에 이적할 수도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전략상 후퇴, 언론플레이를 시작했다. 최근에 인터뷰에서 내년 여름 이적할 수 있는 4팀을 언급했는데, 단순한 예시일 뿐 도르트문트에 잔류할 수도 있다고 말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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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팬, "호날두 정말 싫어하는 선수"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증오(?)의 대상이다. 가장 싫어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서다.13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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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아구에로, 선수 생활 은퇴 선언" (0.00)
▲ 아구에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아구에로(33, 바르셀로나)가 끝내 축구화 끈을 풀기로 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던 아구에로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은퇴를 하기로 결정했다.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뒤에 부상과 건강 문제를 겪었고 단 5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아구에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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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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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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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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