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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대체 왜 이러니? 2위 삼성 마음 급한데…10G 홈런 無+타율 0.243→사령탑 진단은 (32.21)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활약도가 아쉽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번은 낯선 타순이었다. 디아즈는 대부분 경기에 4번 타자로 출전해 왔다. 5번으로도 종종 나섰다. 하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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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32.13)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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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31.00)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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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가 막 생떼 부려"…박진만 감독 면담 타임에 감명받더니, 이런 고마운 투정이라니 (30.53)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런 모습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1루수 르윈 디아즈(30)는 올 시즌 전반기, 전년 대비 어려움을 겪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디아즈와 면담 시간을 가졌고 디아즈는 자신감을 충전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 감독은 디아즈 이야기에 웃음을 터트렸다. 디아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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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거포, MLB 진출설까지 나돌았는데… “MLB 1루수 중 하위권” 혹평, 삼성 재계약이 살길? (29.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와이스는 휴스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각기 다른 보장 금액을 손에 넣었다. 마이너리그 계약과는 차원이 달랐다. 투수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주목받는 타자도 있었다. 바로 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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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 왜 이럴까, 리그 최강이라 했는데…2G 잔루 18개→해결 본능 깨워야 산다 (25.58)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려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팀 순위는 그대로 1위다.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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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까지 좁혔었는데, 이정후 타격왕 쉽지 않네…로페즈 멀티히트, 어느새 '9리'까지 벌어졌다 (23.72)
▲ 오토 로페즈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불과 이틀 이틀 전까지만 하더라도 격차가 1리까지 좁혀졌지만, 어느새 다시 간격이 벌어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의 간격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샌프란시스코 경기가 없는 가운데, 로페즈가 더 날아났다. 로페즈는 23일(이하 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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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3루수 이탈→색깔 잃었던 삼성…드디어 돌아온 영웅! 박진만 감독 입가에 사라지지 않은 미소 (20.29)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페이스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영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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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3회 교체 비밀 풀렸다! "불편감 때문"…29일 3번 좌익수 출격→김영웅은 OUT (17.48)
▲ 왼쪽부터 구자욱,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주축 타자인 구자욱을 조기에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구자욱은 지난 28일 대구 KIA전에 3번 타자 겸 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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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 외려 무너진 최민석 위로했다…2⅔이닝 10실점 4자책? 한 경기일 뿐이기에 (16.82)
▲ 최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픈 하루였다. 하지만 하루일 뿐이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민석(2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 투구 수 72개로 조기에 강판당했다. 패전을 떠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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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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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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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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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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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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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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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