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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불타오르게 한 'UFC 불멸의 존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직도 싸우고 있다. 1981년생 맷 브라운(42, 미국)은 '불멸(immortal)'이라는 자신의 별명처럼 여전히 건재하다.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샬롯 스펙트럼센터에서 열린 UFC 온 ABC(UFC on ABC) 4에서 코트 맥기를 1라운드 4분 9초 만에 펀치로 눕혔다. 2005년 프로 데뷔 후 24번째 승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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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8년 만에 UFC 랭킹에서 '아웃'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4, 아일랜드)가 UFC 공식 랭킹에서 사라졌다. 지난 14일 발표된 라이트급 톱 15에서 이름이 아예 빠졌다. 맥그리거의 이름이 있던 14위에 그랜트 도슨이 새로 들어왔다. ■ UFC 라이트급 랭킹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1위 찰스 올리베이라 2위 더스틴 포이리에 3위 저스틴 개이치 4위 베닐 다리우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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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칼럼] 제2의 맥그리거 등장…"치마예프와 겨루겠다" (0.00)
"우리는 참가하기 위해 여기 있는 게 아니라, 점령하기 위해 여기 있다(We're not here to take part, we're here to take over)."코너 맥그리거는 2014년 7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디에고 브랜다오를 1라운드 1분 7초 만에 KO로 이기고 이렇게 외쳤다.당시 열일곱 살 꿈나무가 이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종합격투기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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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호날두 널 돈으로 이길거야"…그땐 헛소리인 줄 알았는데 (0.00)
▲ 코너 맥그리거와 크리시티아노 호날두는 2016년 처음 만나 환담을 나눴다. 여기서 맥그리거는 호날두에게 놀라운 말을 남겼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포르투갈)를 2016년 처음 만났다.둘은 서로의 팬이었다. 호날두가 맥그리거가 훈련하는 체육관을 방문해 역사적인 만남이 이뤄졌다.반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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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맥그리거의 점괘 "1분 안에 포이리에에게 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는 '노토리어스(Notorious)'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악명 높은'이라는 뜻이다.그래서 2017년 제작된 맥그리거의 전기 영화 제목도 '코너 맥그리거: 노토리어스(Conor McGregor: Notorious)'였다.맥그리거를 부르는 또 다른 애칭이 있다. '신비한 맥그리거'라는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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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도 매서운 주짓떼로"…정찬성 상대 오르테가는 누구? (0.00)
▲ 커리어 분수령이 될 싸움을 앞둔 브라이언 오르테가[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년 3월 3일. 브라이언 오르테가(29, 미국)는 역사를 썼다.커리어 13년간 단 한 번도 피니시로 진 적 없던 프랭키 에드가를 펀치 KO로 눕혔다. 묵직한 어퍼컷으로 28전 베테랑을 주저앉혔다. 에드가 전 이후 '급'이 달라졌다. 이전에도 서브미션 결정력은 UFC 페더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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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정찬성, 오르테가에게 대결 요구 "뭐하고 있어?" (0.00)
▲ 정찬성은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경기를 바란다. 적극적으로 프로포즈하고 있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오르테가 뭐해?'코리안 좀비' 정찬성은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구애를 계속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으로 "뭐하고 있나(What are you doing)?"고 쓰고 #answerme(답장 줘)를 해시 태그로 달았다. 정찬성은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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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칼럼] 맥그리거처럼 위험한 도박…권아솔 운명의 날 (0.00)
[스포티비뉴스=제주,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2015년 12월 13일. 운명의 날이었다. UFC 페더급 타이틀전, 정상을 눈앞에 뒀다. 10년 동안 왕좌를 지킨 독재자만 끌어내리면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었다.코너 맥그리거는 2013년 UFC에 데뷔해 마커스 브리매지·맥스 할로웨이·디에고 브랜다오·더스틴 포이리에·데니스 시버·채드 멘데스를 이기고 승승장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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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맥그리거보다 하빕"…슈퍼 파이트 원하는 오르테가 (0.00)
▲ 브라이언 오르테가(사진)는 코너 맥그리거보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슈퍼 파이트를 원한다고 밝혔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이언 오르테가(27, 미국)도 슈퍼 파이트를 원한다. 다만 그 이유가 단순하지 않다. 오르테가는 5일(이하 한국 시간) UFC 231 미디어 이벤트에서 "슈퍼 파이트를 치르는 동료들을 보면 부럽다. 그런 생각이 절로 든다. 나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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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브미션 달인'…챔프에게 악몽이 될 오르테가 (0.00)
▲ 브라이언 오르테가(사진)가 오는 9일(한국 시간) 맥스 할러웨이와 페더급 타이틀을 놓고 주먹을 맞댄다. 이 경기는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시청할 수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타공인 '서브미션 달인'이다.페더급 랭킹 1위 브라이언 오르테가(27, 미국)는 오는 9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스코티아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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