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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에서 ATM 이강인 보나! 월드컵 도중 역대급 낭보…"LEE 라리가 복귀 모두가 원한다" 613억 요구에도 시메오네 러브콜 계속 (29.60)
▲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등번호 19번)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다. 라리가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 스페인 '아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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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피셜 뜬다' 이강인, 이번 주 ATM 유니폼 입는다…西 유력지 "5일 안에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탈락에 이적 급물살→3년 만에 라리가 복귀 카운트다운 (22.10)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스페인 '마르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리팬스'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 보도를 인용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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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20.74)
▲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토 류노스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일 "사토가 오는 22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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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격찬! '발롱도르 후보' 이강인 향한 확신…"인천이 낳은 축구천재, ATM 이적은 최고의 선택"→파리 떠난 결단 부각 "그리즈만 7번 대물림으로 완성" (19.29)
▲ 이강인이 3년 만에 복귀한 라리가 전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프랑스 '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3년 만에 복귀한 라리가 전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프랑스 '발롱도르'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새로운 출발인 동시에 거대한 유산을 이어받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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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확정 "HERE WE GO"...700억 규모, 구두 합의 완료 (18.54)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6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결정됐다. 모든 당사자 간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아틀레티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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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당장 물러나라"...스페인 라리가 테바스 회장, 인판티노 향해 강도 높은 비판 (17.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정면으로 사퇴를 요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운영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FIFA의 리더십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테바스 회장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인판티노 회장이 물러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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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파 아틀레티!" ATM NEW 7번 이강인, 스페인어로 인사..."하루빨리 새 모험 즐기고 싶다" (16.59)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우파 아틀레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 이강인이 유창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처럼 큰 구단에 합류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 하루빨리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새로운 모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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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레알 안 간다 (16.34)
▲ bestof topix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마음을 바꿨다. 레알 마드리드 제안을 거절하고, 바르셀로나와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는 7일(한국시간) “로드리는 월드컵 기간 동안 바르셀로나 라커룸의 일상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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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6.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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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프랑스, 드디어 새 시대 맞이한다...데샹 후임으로 지네딘 지단 감독 낙점 '레전드의 귀환' (16.29)
▲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네딘 지단이 마침내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오른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부임설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레블레 군단'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단의 프랑스 대표팀 감독 선임이 합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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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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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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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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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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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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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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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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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