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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141.17)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같이 갈 상황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정철원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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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공백' 역사상 가장 오래 쉰 팀, KS 법칙을 바꿨다…완벽한 준비의 결과 '출루율 0.421' (19.09)
▲ 한국시리즈 타율 0.529, 5경기 8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거머쥔 김현수.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최종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공백기만 24일. 1989년 준플레이오프 도입 후에서 정규시즌 1위 팀이 이렇게 오랫동안 한국시리즈를 준비한 적은 없었다. 투수들이 힘을 비축할 수 있다는 장점과 야수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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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삼성이 왔다, SSG도 준비 다 끝냈다 “원팀 랜더스, 여기서 멈추지 않아…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 (14.31)
▲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는 팀 랜더스의 힘을 앞세워 더 높은 곳으로의 비상을 꿈꾼다 ⓒ곽혜미 기자 ▲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과하고 준플레이오프에서 업셋을 노리는 박진만 삼성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3위 SSG의 준플레이오프 상대는 삼성으로 결정됐다. SSG는 상대의 힘도 분석했지만, 결국 자신들의 힘을 극대화시켜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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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선수, MLB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 日투수, 야마모토-사사키보다 더 낫다!” 美 깜짝 놀랐다 (3.52)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일본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진출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일본 투수들은 2년간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2024년 LA 다저스와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그랬고, 2025년 다저스의 일원이 된 사사키 로키 또한 그랬다.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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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수 없다" ML 169홈런 타자도 깜짝, 사사키는 진짜 괴물이었다 (0.58)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벌써 시속 153km의 강속구가 찍혔다. 일본에서 온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23)의 메이저리그 적응기가 순조롭다. 사사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 BP(Batting Practice)를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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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타격 훈련에 관중 2200명" 7억 달러 사나이 개막 카운트다운…26일 시범경기 데뷔 예고 (0.00)
▲오타니 쇼헤이가 라이브 배팅으로 차근차근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7억 달러 귀한 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라이브배팅에 마치 실전처럼 많은 관중이 몰렸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이적 후 첫 시범경기 출전 시기를 다음 주로 예고했다. 26일(한국시간) 오클랜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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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던져도 돼? 정우영 빠른 회복세, 초음파 장비 가져온 집도의가 보증한다 "검사 결과 만족" (0.00)
▲ LG 정우영은 지난해 한국시리즈가 끝나고 이틀 만에 팔꿈치 뼛조각 골극 제거술을 받았다. ⓒ LG 트윈스 ▲ 정우영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스코츠데일,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은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누릴 틈도 없이 곧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13일 5차전에서 한국시리즈가 막을 내렸고, 정우영은 15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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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KS 6차전을 원한 선수가 있다? '어쩌면 깜짝 선발' 손주영 "그때 자신이 있었거든요" (0.00)
▲ 만약 2023년 한국시리즈가 6차전으로 이어졌다면 손주영이 선발 등판했을 가능성도 있다. ⓒ곽혜미 기자 ▲ LG 손주영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선택한 5선발 손주영이 그 어느때보다 큰 자신감과 기대감을 안고 3월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벌써 네 번째 1군 스프링캠프 합류지만 지금까지와는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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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홈런 거포도, 20승 에이스도 돌아왔다…역대급 준PO 대혈투 예고 (0.00)
▲ 최정 ⓒ곽혜미 기자 ▲ 페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준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만나는 팀은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다. 이들은 벌써부터 역대급 대혈투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 양팀은 정규시즌에서 8승 8패로 호각세를 보였다. 정규시즌 순위에서도 SSG가 NC를 겨우 1.5경기차로 앞섰을 뿐이다. 양팀의 올 시즌 첫 맞대결은 4월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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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도전 나선 日87승 투수, 설렘 안고 첫 등판 나선다...“정말 기대돼” (0.00)
▲뉴욕 메츠 센가 코다이. ⓒ연합뉴스/USA TODAY Sport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 센가 코다이(30)가 시범경기 등판에 나선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일(한국시간) 센가의 등판 일정을 전했다. 센가는 오는 6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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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