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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188.53)
▲ 앤서니 스미스 머그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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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샤마" 페레이라가 응답했다…'헤비급 vs 라이트헤비급' 백악관 대회 구두 합의, UFC 결정만 남았다 (113.17)
▲ 알렉스 페레이라와 존 존스는 SNS를 통해 백악관에서 슈퍼파이트를 구두합의한 바 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결정만 남았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존 존스, 백악관, 샤마(가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존스를 콜아웃했다. UFC 팬들이 꿈꾸는 '슈퍼파이트'를 백악관 대회에서 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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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108.46)
▲ 1라운드 11초 만에 CFFC 챔피언에 오른 존 커닝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출신 미식축구 선수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전향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NFL 애틀랜타 팰컨스 출신 존 커닝햄이 단 11초 만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커닝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케이지 퓨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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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107.70)
▲ UFC 백악관 대회에서 정치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헤비급 파이터 조쉬 호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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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43.59)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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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퇴출 상관없어"…'충격 난투극'에도 12월 두바이서 타이틀전…"화이트 대표 엄벌 효력없다" (39.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로부터 '행사 참석 영구 금지' 처분을 받은 딜런 데니스(32, 미국)가 아랑곳없이 전장에 나선다. 팔각링 대신 사각링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 엘보'는 18일(한국시간) "데니스가 다음 달 20일 미스피츠 마니아(Misfits Mania)에서 앤서니 테일러(미국)와 주먹을 맞댄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며 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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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여요" 아스피날 엄살 논란, 페레이라 입 열었다…"연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33.92)
▲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해 알렉스 페레이라가 입을 열었다. 아스피날은 1일(한국시간) MMAHOJE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해하기 어렵다. 한 쪽이 더 깊게 찔린 것 같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쪽(오른쪽) 눈은 바깥 쪽에서 건드렸다"고 의아해했다. 이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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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구걸 논란" 존 존스, 백악관 카드 노리고 '애국 쇼맨십' 난사…"독수리+성조기까지 끌어왔다"→데이나 화이트 '악동 조련' 흔들릴까 (25.53)
▲ 존 존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최악의 악동 존 존스(32, 미국)가 애국 마케팅 카드를 꺼내들었다.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릴 사상 첫 UFC 이벤트를 향한 그의 욕망이 급기야 ‘국뽕 캠페인’으로까지 진화했단 분석이다. 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올린 후원 브랜드 홍보 영상에서 성조기와 미국 군대, 국조(國鳥)인 독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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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전복' 전 UFC 챔피언 대형 교통 사고…"방탄 차량이야" 인명 피해 없다 (24.71)
데이비손 피게레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전복된 피게레도의 차량. ⓒ데이비손 피게레도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비손 피게레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31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렘 퀸치누 보카이우바 도로에서 한 차량이 옆에서 페게레도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피게레도의 차량이 전복되어 전면 파손됐다. 피게레도는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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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19.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8, 미국)가 '빌드업'을 시작했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아이 포크로 실명 위기에 처한 톰 아스피날(32, 영국) 파문이 격투기계 이슈를 휩쓰는 가운데 더블 챔피언 출신 레전드 파이터가 조롱을 퍼부으며 챔피언과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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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